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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평이 좋지 않은데

이번에 면접볼 곳 기관평이 많이 안좋고 

 

사람도 엄청 나가나 몇년 동안 2~3개월에 한번씩은 사람을 계속 뽑는데

 

이번에도 한 팀에서 3명이나 뽑더라구요,.. 한팀에서 3명을 뽑는 다는게 무슨일인건지... 기존인원에어 충원되는 것도 아닌거 같고...ㅋㅋㅋ

 

 전 직장을 그만두고 공백도 약간 있꼬 일자리도 별로 안나오는 상황에서 일단 어디라도 들어가는게 현실적으로 맞겠죠???

 

일하면서 이직 준비 슬슬하면 되니깐...ㅜㅜ

 

 

계속 공백기 만들면 안 좋은 거니깐....

 

그래도 갈등이 되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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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2-08-15 17:06
조회수
580

댓글 21

익명

정말 급하신거 아니면 그쪽은 거르시는게 ..
한 교수님이 그러시더라구요.. 그 회사에 하루 왠종일 관장 혹은 센터장이 어디가지도 않고 사무실에 박혀있는 회사는 가지말라고.
그리고 이직률 높은 회사도 가지말라고 하시더라구요 ~ 일하다보니 예전 그 교수님 말에 공감이 가요 너무 너무 너무 너무
2022-08-22 13:40

익명

와~~~교수님의 통찰력에 박수보냅니다.
센터장이 짱 박혀있는곳에서 일했었는데 퇴사율 엄청높았어요
2022-08-22 20:35

익명

이직율이 높은 곳은 다 이유가 있죠~
2022-08-22 00:40

익명

노노 가지마세염 안가는게 맞을 거 같아염........
2022-08-18 16:45

익명

한꺼번에 세사람을 뽑는다는건...................업무 인계할 사람이 없을 수도 있다는것.......자주 사람 채용하는 곳은 비추입니다
2022-08-18 15:32

익명

이래저래 마음이 불편하시겠네요. 일단 면접 일정이 잡혔으면 면접을 보면서 본인이 하셔야 하는 일이나 기관의 분위기를 알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선입견으로 인해서 본인의 자질을 충분히 드러낼 수 있는 곳임에도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으니 조금은 걱정스럽습니다. 면접은 일방적으로 기관에서만 보는 것이 아니고 지원자도 충분히 기관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는 질문들을 준비해 가셔서 잘 알아보시기를 추천드려요.
2022-08-18 14:41

익명

급하다고 아무데나 가는건 미래를 버리는 행동이죠....
2022-08-17 22:24

익명

직원을 3명이나 뽑는다는건 평이 좋지 않게 만든 사람이 나갔을수도 있으니까요... 지원해봐야죠!
2022-08-17 19:56

익명

경제적인 문제라면 전 우선 지원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들어갔다 아니면 나오면 되는 것이죠. 물론 그 사이에 받을 스트레스는 뻔히 보이긴 합니다만. 앞서 말씀 드렸듯 경제적으로 급하다면 어디든 가서 일한뒤 이직 준비해서 나가시는게 맞죠. 2-3개월마다 사람 관둔 곳이니 아마 2-3개월마다 사람 그만두는 사이클에 맞춰서 일이 돌아가고 있을 겁니다.
2022-08-16 11:31

익명

나이가 적지는 않고 이번에 다시 이직을 한다면 최소 2년은 있고 싶어요... 그래서 조금은 안정적인 곳을 찾아봐야 할 것 같아요 ㅜㅜ
2022-08-17 17:18

익명

안정적이라는 조건이 뭔가요 기관평이 좋아야 하고 직원들이 좋아야하고 선임이 좋아야 하고 그런건가요 ?? 적응하기 나름입니다.
2022-08-17 17:58

익명

....?? 지금 이 글의 요지가 모든 조건이 좋은 기관을 찾는 글로 보이시나요?? 일상생활 어떻게 하세요?
2022-08-22 15:47

익명

그쪽보단 잘할듯 합니다.뻔한글 3명이나 뽑는곳에 지원한다고 하면 사람들 댓글 뭐라고 달릴거같나요 ... 어느 직장이든 그지같은거 똑같고 어디든 사람때문에 상처받고 일때문에 상처받는건데 좋은곳 찾아가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경력도 애매하고 그럼 어디든 가서 부딫쳐야지
2022-08-22 17:20

익명

이보세요
요긴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이런 곳에서 조차도 지적하고 훈계질하니깐 좋으심??
여기있는 누가 어느 곳이든 다 거기서 거기라는거 모릅니까??
당신이 하나하나 알려주지 않아도 그정도는 기본값으로 알고있는 성인들임ㅋㅋ 당신만 알고 있는거 같지???ㅋㅋㅋ
아는척 겪어온 척 척척척 하는 당신같은 인간들이랑 일하게 될까봐 싫다
이런 뻔한 질문에 그쪽의 아주 뻔한 답변도 제 3자들은 지긋지긋하겠네요ㅋㅋㅋ
이런 곳에 글도 쓰지 읽지도 말고 가서 일이나 더 하기를~~~
2022-08-22 21:43

익명

기본값으로 알고 있는 성인들이 왜 그런글을 쓸까요 .. 댓글으 오구오구 오냐오냐 써주길 바라는건가요 ??

뻔한글 쓰니 뻔한 댓글 쓰는거지 ㅋㅋ 지긋지긋하기 싫으면 꺼지시고요 ...

2022-08-26 11:34

익명

그니깐 니도 뻔한 인간이라는 거잖아?? 인정한거네? ㅋㅋㅋㅋ
어디가서 적응은 잘할지 ㅋㅋ 지말이 다 맞다고 살아가겠지 ㅋㅋㅋ
이런 곳에서도 가르치려고 들다니.. 그렇게 진지하게 살아서 친구는 있세요??ㅋㅋㅋ
2022-08-26 15:10

익명

그렇다면 좀 더 신중히 기관을 선택하시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2022-08-18 18:01

익명

기관평이 어떠한가에 따라서 달라지겠네요. 그리고 평가가 소문인지, 팩트인지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기관장 또는 동료가 같이 근무할 수 없을만큼 별로여서 직원들이 그만둔 환경이라면 비추입니다.
만약 일이 힘들어서 그만둔거라면, 어느정도의 수준인지에 따라서도 달라지겠지요.
물론 한 팀에 3명을 동시에 뽑는다면 업무인수인계는 거의 어렵다고 보면 되고, 투입되자마자 바쁠 것은 자명합니다.
반면 의지할 수 있는 동기가 있다는 것은 힘든 환경에서도 버틸만한 동력원이 될 수도 있겠죠.

스스로 버틸 수 있는 수준이라면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오히려 악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2022-08-16 09:40

익명

비추요...나는 안그러겠지 했어도 그 이유로 나오게 되더라구요
퇴사자많은곳은 이유가 있어요
2022-08-15 19:33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지금 뽑는 팀에서만 3명을 한번에 뽑고 일년에 2~3번은 팀원이 나오네요... 길어야 1년 근무하다 나오는 거 같은데... 일할곳이 많이 안뜨는 시기고 공백기도 길어져 버렸고...
지금 내 주제에 고민을 한다는게 어이 없어서 그냥 갈까 생각하다가도
한번 들어가면 나오는게 쉽지 않다는 것도 아니깐... 고민중이에요..ㅠ
2022-08-15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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