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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에서 퇴사하려고 하는데 궁금한 게 있습니다

저는 연차가 10개 남아있고, 따로 준비하는 것이 있어서 8월에 남은 연차를 다 소진한 뒤 8월 31일 부로 공식적인 퇴사를 하고 싶습니다. 이거랑 관련해서 궁금한게 두가지가 있는데요.

1) 그러면 사직서를 연차 쓰는 것까지 고려해서 7월 20일 정도에 내는 것이 적당할까요? 보통 한 달 전에 사직서를 내야 한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아니면 더 일찍 내는게 좋을까요?

2) 사직서를 내면서 위 내용처럼 8월에 연차를 다 소진한뒤 8월 31일자로 퇴사하겠다고 말해도 되는 걸까요? 제가 그렇게 말하면 받아들여지는 건지 아니면 회사에서 그렇게는 힘들다고 하면 안될 수도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회사에서 힘들다고 하면 제 의지와 상관없이 퇴사 시기가 늦춰지거나 더 빨라질 수도 있는 건가요?

첫 직장에서 퇴사를 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처음이다 보니 사직서 내는 시기도 그렇고 저렇게 말해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는게 많네요... ㅠㅠㅠ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 제가 입사하기 직전에 나간 퇴사자도 퇴사하는 달에 남은 연차를 주간근무 하는 날에 다 소진하고 인력이 부족해서 야간근무만 나왔었고, 작년에 퇴사한 퇴사자도 실제로는 31일까지 근무하고 퇴사했는데 그 이후에 남은 연차를 다 소진하게 해서 공식적인 퇴사일은 다음달 19일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퇴사하는 달에 남은 연차를 다 몰아서 소진하는게 회사마다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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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2-06-26 14:29
조회수
376

댓글 4

익명

글쓴이입니다! 대댓글 달아서 답변 드리고 싶은데 대댓글을 어떻게 다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답변 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2022-07-03 16:41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근로기준법에 따라 퇴사 전 연차를 다 소진하거나 소진하지 못한 연차에 대해서는 연차수당을 지급해야합니다.
2022-06-27 15:13

익명

이상한 곳이 아니라면 연차 다 소진하고 가라고 하겠죠 연차 보상 예산은 없으니 줘도 자부담으로 해결해야 하는데 그렇게 안하죠^^
사람들과 크게 불편하신 상황이 아니고 이상한 곳이 아니라면 지금 사직서 올리셔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시간 여유 있으니 퇴사하기 전에 정리할 것들 논의해서 잘 정리될 수도 있죠 기관쪽에도 사람 채용하는 시간도 여유있게 줄겸 해서요
2022-06-27 12:44

익명

1) 계약서나 지침상에 한달전에 퇴사의사를 밝혀야 된다고 되어있으나, 가정이 있고 이직과정에서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뒤에 연결되는 것이 없으면 한달정도 7.30일이나 8.1일정도에 퇴직의사를 밝히면 좋습니다. 결정난후 계속 근무하는것 불편한 자리입니다.

2) 근로법에 따라서 잔여연차는 사용해야됩니다. 기관의 특성상(구인이 어렵거나 기타 등등)의 경우 연차 없이 8월말일까지 근무를 요청할 경우 연차를 사용하지 않고 연차보상비로 해서 금전적인 보상을 받으시면 됩니다. 이는 근로자가 수용했을때 경우입니다.
2022-06-27 09:06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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