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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러다니면서 느끼는점

요즘 이력서도 열심히 넣고 면접도 다양하게 보러다니고있습니다.

예전에는 느끼지못했는데 시간외근무 야근 당연한건데 주말에 기관행사있으면 출근해야한다 등등 이런이야기들으면 갑자기 입사하기도 싫어지고 일이하기가 싫어지네요.

남들 다 하는 야근에 시간외근무 익숙해지면 별것도아닌거고 근데 주말에도 자기생활없이 일해야한다는것때문에 금방소진되서 또 퇴사하고 이런식으로 복지쪽에서 일하는게 너무 진빠지네요.

현장에서 이런거 상관없이 마다하지않고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보면 한편으론 존경스럽습니다. 묵묵히 자기일하시고 군말없이 오래다니시는분들요..

아직 결혼도안했고 무언가 책임져야할일이없다보니 의무감으로라도 열심히하면될것같은데 어느정도다니다보면 자기생활찾고싶어하고... 주저리주저리 작성했는데 다시힘내서 열심히 일하고싶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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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2-05-26 18:43
조회수
393

댓글 7

익명

직장상사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소리 중

"지금 고생 할수록 나중에 니가 발전한다."
이거였습니다.

아주 좋은 이야기죠. 경험치도 쌓고, 실력도 쌓고.
하지만 시간외 근무나 내 개인시간을 투자하면서
일을 할 땐,

직장상사는
"어떻게 하면 더 정확하게 보상 해줄 수 있을까?"
궁리해야 합니다.

우리의 노력을 한낱 자기발전 정도로 치부해버리고
당연하게 여기면, 그거만큼 짜증나는 일도 없겠죠.
2022-06-14 16:38

익명

언제나 자신을 잊지 말고, 소중하게 여기시고 힘내시길 빕니다.
2022-05-28 15:22

익명

처음부터 무리한 요구를 하는 곳으로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크지만 적당히 조율하면서 업무를 조절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은 방법이겠죠. 그러나 대부분 을의 입장이라....주변을 보고 힘내라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2022-05-28 11:24

익명

요즘 현장에서 사회복지사의 권리를 많이 챙겨줍니다. 토요일 근무시 대체휴무일을 지정하고 시간외 근무도 지원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만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말 당직의 경우에도 대체휴무를 따로 챙겨주고 있는 기관들이 많습니다.
또한 6시에 모든 업무가 종료가 되면 굳이 야근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기관에 일이 있거나 평가, 감사 등이 있을 경우에는 예외지만
요즘 기관장들도 근로자들의 근로시간과 휴게시간 , 휴식일등을 철저히 보장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힘내시기 바랍니다.
2022-05-27 16:06

익명

가정을 가지세요.. 퇴사하고 싶어도 가족을 보면 마음을 접는...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022-05-27 10:20

익명

빚을 가지세요... 퇴사하고싶어도 빚을 보면 마음을 접는...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022-05-27 08:29

익명

ㅠㅠㅋㅋㅋㅋㅋ이게 맞는말이네요 ㅠㅠ 진짜 차라도 한대 뽑으면 그거 갚으려고 열심히 다니게 됩니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2022-05-2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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