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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했습니다. 기관에 얘기하는게 좋을지 아닐지...고민입니다.

여러 이유로 인해, 이혼을 했습니다. 

 

기관 직원들은 당연히 가족이 있다고 알고 있지요.

 

이걸 제 위에 간부에게라도 털어놔야 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가족수당을 수령하고 있는데...이걸 얘기를 해야..부정수급이 안되고, 깔끔할거 같은데... (사유를 뭘로 잡아야 할지.;;;;;)

 

걱정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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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2-05-26 14:26
조회수
291

댓글 7

익명

배우자 가족수당은 등본에 같이 없어도(동거여부상관 없음) 받을수 있는지라 나중에 환수될 수 있으니 빼는게 맞습니다. 급여담당에게 배우자쪽에서 가족수당 받게되어 현근무지에서 빼달라고 해야합니다
2022-06-25 05:41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이혼이 많이 흔해져 부정적 시선은 벗어났지만 그래도 말하기 불편한 부분은 이해가 너무 갑니다
그렇지만 가족수당이 걸려있어 부정수급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불편하신 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간부에게만큼은 말씀을 하시거나 발령으로 인해 거주지 변경 등의 사유를 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22-05-31 16:48

익명

배우자 가족수당을 받고 있다고하면 언급하여 중단해야합니다.
2022-05-30 09:19

익명

저는 가족수당을 받지는 않았지만 1년정도는 먼저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좀 편안해지니 대화하다가 자연스럽게 말하게 되서 직원분들이 알게 되었어요. 어떤 직원들은 고생했다는 말도 해주시고 지금부터 잘 살면 된다고 용기도 주시고 하더라구요. 먼저 이야기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가족수당 받는 것이 꺼림칙하면 배우자 쪽으로 넘기셔도 될것같습니다.
2022-05-27 16:02

익명

혹시 아이는 없으신가요? 그럼 가족수당 상관없지 않나요?
2022-05-27 11:33

익명

굳이 마음에 걸리시면 안하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족수당 부정수급?이 마음에 걸리신다면...
배우자가 취직을 했는데..혹은 이직을 했는데.. 그쪽으로 수당을 받는게 유리할거 같다고... 여기서 빼달라고 하는건 어떨까요?
2022-05-26 17:10

익명

이혼을 쉬쉬하는 세상은 지났습니다만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가십거리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친분이 있고 입이 무거운 간부라면 이야기해도 되겠죠. 홀로 감추고 사는 것도 힘든 일이니. 사유는 아내 분이 먼 곳으로 발령이 나는 바람에 등본에서 빠졌다고 하면 될 듯합니다.
2022-05-2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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