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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불평 불만과 나이 많은 직원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이랑 일했었는데 이렇게 징징대는 50대는 처음이예요

처음엔 안그랬는데 모직원이 요즘 온갖 불평 불만이 늘어가네요 

업무는 이리 빼주고, 저리 빼줘도 투덜투덜 투덜투덜...

들어온지 몇달 되지도 않았는데 쓸데없는 소리하면서 안좋은 영향만 끼치고

지각은 밥먹듯이 하면서 무슨 핑계가 그리 많은지...

세상에 별 사람이 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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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2-05-24 23:06
조회수
323

댓글 12

익명

부정적 말을 많이 하는 직원은 다른 직원 사기도 떨어지게 만드는 데 힘드시겠어요...
해당 직원을 관리하시는 분이라면 스트레스는 말도 못하고 다른 직원들 눈치도 보이실 것 같네요...
2022-05-31 16:50

익명

나가야 끝이 나겠어요
있는 시간 내내 부정적인 사람이라
2022-06-01 23:45

익명

이래서 능력있는 경력단절여성, 50대가 취업하기가 어려워지는 것 같네요
불만, 불평, 권리만 찾으려는 행동, 행정업무 미숙, 책임과 일 전가 등 안좋은 것들은 다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시죠..
저는 입사하고 좀 지나니 자기는 행정업무가 너무 버겁다며 다른 사람이 행정일을 대신 해줄 수 없냐고 대놓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그럴거면 당신을 안뽑았지 라는 말이 머리 속에 계속 맴돌았습니다
2022-05-31 11:09

익명

정말 동의합니다
이제 다시는 다 하겠다는 나이많은 사람은 안뽑을것 같아요
괜한 사람 뽑아서 불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네요
2022-06-01 23:43

익명

그런 사람은 일하기 전이나, 다른 일에도 태도가 그러겠네요
2022-06-01 23:47

익명

부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사람은 조직을 망치게 합니다. 불만있으면 개선하려고 하거나 노력을 해야죠
2022-05-27 14:08

익명

말로만 고치겠다고 하는데 다음날이면 원점보다 더 마이너스 행동을 하고 있어요
말로는 세상 무슨 일이든 못할까요
2022-06-01 23:44

익명

중고등학교 때는 그런 사람들도 친구가 될 수 있었지만, 대학교 때부터 어느샌가 쎄~한 느낌이 들면서 그런 사람들과는 함께 일하기 싫다고 느끼지만 사회에 나가면 정말 어쩔 수 없이 그런 사람들과 마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22-05-27 07:46

익명

또라이들만의 세계가 있어서 사회를 이룬다더니 여기저기 잘 섞여있어서 골라내기 쉽지 않네요
역시 사람 보는 눈을 키워야겠어요
2022-06-01 23:46

익명

조직 문화, 생산성 모두 갉아먹는 해충을 누가 들이셨데요?
2022-05-25 09:10

익명

최종 인사권은 기관장이죠 에효
2022-05-26 00:58

익명

면접에서 작정하고 속이면 사람 판단하기 쉽지 않죠
2022-06-0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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