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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는다는거는....

일한지 오래 10년이 넘어가네요...

처음에 가진마음은이미 소진이 다 됐고....

이미 마음은 그냥 사회복지사가 아닌 일반인으로 변해버렸음..

나만 이럴까요??

오랫동안 일하신분들은 아직도 열정적이고....초심에 가졌던 따뜻한마음을 가진 사회복지사인가요??ㅎㅎ...

그냥 요즘은 돈 때문에 일한다는 생각이 가득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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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2-05-23 15:25
조회수
161

댓글 5

익명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다지만
월급을 받지 않고 열정 페이로만 일했다면 10년이 아니라 3년은 버텼을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돈은 필수불가결한거고 일하는 데에 마인드를 가치화 시켰을 뿐
어떤 사람이고 무급으로 일하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몇 있을까요?
2022-05-25 22:02

익명

일은 일이고 나는 나죠. 사회복지사는 직업이고 나는 납니다. 나의 정체성을 사회복지사란 직업에서 찾지 마시고 사회복지사란 직업에 자신의 정체성을 어떻게 이용할지를 고민하셔야 합니다. 돈 때문에 일하는 것만도 대단하세요. 사회복지사 급여에 일할맛도 안나는 분 대부분이라..
2022-05-24 10:47

익명

현명한 댓글에 한수 배우고 갑니다
2022-05-24 11:03

익명

저도 한 수 배웠습니다
2022-05-27 13:42

익명

3년만 지나도 소진된다는 복지마인드 죠..

근데 누구나 마찬가지 아닐까요? 어느 직종이나..
오히려.. 마인드를 강조하며,, 복지사니까 양보해야해.. 희생해야해.. 배려해야해.. 이런 건 아닌거 같습니다.
전문직 종사자로서 주어지는 월급에 맞는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가짐이
더 오래 여기에 우리를 머무르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2022-05-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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