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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예절 문제

나이 20대 후반에 경력 3년 좀 넘었고, 이번에 새로오신분은 다른일 하다가 경력이 없이 입사하셨는데 나이는 5살정도 차이나거든요
저는 나이가 많든 적든 같이 존대를 해드리는데 나이많은 후임이 말할때 윗사람도 아니고 자꾸 내가할게요 이러는데 저만 예의없어보이나요?? 꼰대인가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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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1-10-25 15:36
조회수
752

댓글 10

익명

한국은 나이가 벼슬이에요
이해하세요
2021-11-20 14:24

익명

꼰대 아닙니다
2021-11-16 14:33

익명

꼰대는
나는 선임이니까 너에게 편하게 말할 수 있지만 너는 후임이니까 나에게 존대를 해야해
이런 느낌이죠
제 생각에 '내가 할게요'라고 하는 사람이 별로입니다.
그 사람은 시설장님하고 이야기할때도 내가 할게요 이럴라나요?

저는 선임이든 후임이든 나이 상관없이 서로 존중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어렸을 때 친구들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에게 존대를 합니다.
그렇게 살아오다보니 어린아이들을 만날 때도 말을 놓을 수가 없고
오히려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게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할게요'는 왠지 그 사람이 나를 무시하는 느낌이 드네요
2021-11-13 11:38

익명

우린 2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직원들이 근무하는데 국장님부터 직원까지 서로 경어 사용하고 존중해주니 불편한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2021-11-01 09:42

익명

네 꼰데같아요 내가할게요 정도로 그러시는 거면...
2021-10-27 09:16

익명

답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26 23:08

익명

꼰대 아닙니다.
2021-10-26 12:47

익명

서로 동등한 직원의 관계인데 서로 딱딱한 극존칭이 오히려 불편하지 않으시나요?
일하다보면 조금 더 친분이 생길 수도 있는건데 그럴 때는 오히려 극존칭이 불편해질 수도 있습니다.
2021-10-26 11:32

익명

'내가 할게요.' 라는 말이 정 불편하시면,
그 후배한테 솔직하게 말해보는건 어떨까요?
물론 감정적인것을 빼고, 간혹 불편할 때가 있다, 내가 꼰대인가 싶으면서도
불편한 감정이 있어서 말씀드리고 싶었다. 뭐 이런식으로요.

그 분의 말버릇 일수도있고, 아니면 실제로 선생님 나이가 어려서 그럴수도있으니..
솔직하게 말씀 해 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누가 선배든 후배든 그걸 떠나서 불편한건 솔직하게 말 해야 해결될 수 있는거니까요..^^
그런걸로 스트레스 받다가 나중에 그 선생님께 엉뚱한걸로 짜증을 내거나 불합리하게 대하게 될수도
있으니...솔직함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2021-10-26 10:53

익명

충분히 불편함을 느낄 순 있습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나이어린 팀장이라고 무시하는거 같기도 하고.

근데, 정확하게 직장 예절은 '이래야 한다.' 라는게 없다보니
말 그대로 예절인거죠.

그래서 저는 있는 그대로 내가 느끼는 불편한 감정을 이야기 하고,
저도 상대방을 존중하는 말투를 사용하고,
상대방도 저를 존중하는 말투를 사용하도록 노력하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가 직급이 팀장이니 나는 편안하게 말할거야.(나는 선임이니)
너는 하급자이니(후임) 나한테 존대를 써야 해!
는 꼰대로 볼 수 있습니다.
2021-10-2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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