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보수적인 분위기 충격적이네요

 

 

기관의 모든 업무, 분위기, 행동 하나까지 한 사람의 말과 기분에 따라 결정되네요

그날의 기분과 말 한마디에 전직원이 움직이고 개인 심부름은 기본에 반말에 화나면 막말에 모두가 비유 맞춰주느라 고생이에요

 

 

사회복지관은 원래도 이렇게 보수적이고 수직적인가요 다른 곳들도 마찬가지인가요?

누구도 사명감?같은건 없어보이고 윗선 눈치 보느라 바빠보여서 여긴 그냥 사기업인가 아이러니하고 이상하네요

 

 

 

 

 

 

 

공유하기
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1-06-27 20:36
조회수
2,360

댓글 20

익명

힘내세요...
2021-07-30 17:15

익명

사회복지과도 안나왔지만 첫직장을 복지센터로 온 사회초년생입니다.. 저랑완전 같은 곳인가봅니다.. 저도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다른 분야, 사회복지 아닌 회사도 인턴으로 다녀봤지만 정말... 만렙 꼰대들 밖에 없었고 행동 하나하나 다 눈치를 주고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있다보니 세대 차이를 극복하기 어렵네요.. 그만두고 싶습니다.. 취업하기 힘든 시기에...휴
2021-07-13 10:58

익명

꼰데,,,, 참,,,, 어렵네요..
2021-07-13 10:33

익명

사회복지 기관장들이 대부분 나이가 많고 꼰대문화와 군대식 문화가 같이 공존하여

기본적인 예의 따윈 개나줘버리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산이 있는 사람들이 기관장을 하는 부분이 대다수라 사회복지 분야에 있음에도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이 될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세대간에 다름을 인정하고 듣는 귀가 열려 있는 기관장을 만나게 된다면 무조건 말뚝 박으시는게 좋습니다.

그런 분들을 찾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와 같습니다.
2021-06-30 22:56

익명

하...
2021-06-30 16:59

익명

번아웃은 주민들때문에 오는게 아니라 관리자들때문에 오더라구요...
2021-06-29 17:46

익명

진정한 사회복지사는 진취적이어야 하는데 일하다 보면 번아웃에 빠지는것 같아요...ㅠㅠ
2021-06-29 16:21

익명

사회복지가 유독 시대퇴행적인거 같아요 ㅋㅋㅋ 돈은 나라가 주지만 가오는 기관장이 !
2021-06-29 15:09

익명

보수적인곳이 아직도 많습니다.
2021-06-29 11:25

익명

모든곳이 그런건 아닌거 같아요
기관장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2021-06-29 09:59

익명

아직도 그런 곳이 많아요
이런 현실에서 살아남아야하니..
슬픕니다
2021-06-29 09:56

익명

힘내시기 바랍니다 .. 모두가 그렇다고 할 순 없겠지만 ,, 보수적인 비율이 더 큰것같아요 ㅠ
2021-06-29 08:49

익명

힘내시기바랍니다
2021-06-29 06:02

익명

기관장이 그런 사람이니 복지관이 그렇게 됐겠죠.
2021-06-29 00:57

익명

사회복지 공부한 사람들 치고 말로만 진보, 변화, 성장을 외치지 보수도 이런 보수 없습니다.. 정치만 진보진보 외치지 본인들은 변화 싫어하고... 어휴..
2021-06-28 23:50

익명

80~90년 경험으로 참 답답하게 운영하는 기관도 있어요
한숨만 나와요 한숨만
2021-06-28 21:45

익명

세상에...
글을 보기만 해도 답답함이 차오르네요
2021-06-28 13:48

익명

네 공기관보다 더 보수적이고 경직된 구조가 대부분입니다. 그저 제일 리더인 관장님 인사권이 있기에 조직이 원하는 방향으로 수동적으로 되가는 것 같아요
2021-06-28 13:43

익명

전부 모든 기관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많은 기관들이 80~90년도 리더쉽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것도 현실이고요
2021-06-28 09:58

익명

사회복지기관이 이런 곳이 많더라구요.... 슬픈 현실이죠.
장의 기분에 따라.... 사람이 바뀌지 않으면 절대 분위기도 안 바뀝니다.
2021-06-28 08:55
익명게시판
번호제목등록일조회수
1608장애인거주시설 개별서비스평가서 작성108-23187
1607후원금 강요로 인해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1408-23509
160640대 초반에 복지관 및 센터 계약직 경력으로 센터 정규직 가능할까..508-22463
1605입사 4일차 퇴사 고민1408-20615
1604직원간의 친목을 경계하는 회사908-19443
1603나만 아무것도 일안하고 쉬고 다른직원은 열심히 일하는것같아요.1008-19392
1602미친듯이 말하고 싶다 그러나 참는다808-19355
1601 취업준비생입니다. 하반기동안 어떤 공부를 하면 좋을까요?208-19193
1600종복 근무자분들중에 무급휴직하시는분들계신가요??108-18200
1599출퇴근 시간이 이렇게 차이나는게 정상인가요?1208-17422
1598이직을 하려고 합니다..408-17273
1597이직 하는 곳마다 왜이리 힘이들까요908-17424
1596사회복지사 2급 관련한 질문208-15218
1595면접이 두려워 서류 접수갖망설여지네요.508-13292
1594월급과 명절 상여금 질문408-13383
1593이런적 없나요? 308-13307
1592이 업무 정말 나한테 괜찮은걸까???(넋두리입니다. 그냥 읽고만 가셔..508-11414
1591장애인거주시설 추석 명절 대체휴무없어요?308-10388
1590응원 받고 싶어요1708-10350
1589이것도 직장내 괴롭힘일까요? 908-04557
1588더 이상 발전이 없다고 생각하면 그만 두는것도 방법일까요?308-04348
1587esg 공부08-04164
1586성장할 수 있는 발판....108-03192
1585이 시기에 휴학은 아닐까요..?208-03147
1584장애인자립생활센터 경력산정 건308-03171
1583현실적으로 학은제 아줌마는 전공자들이 가기 싫은곳이나 계약직밖..508-02371
1582늦은나이에 시작한 사회복지사...취업이 힘드네요808-02580
1581퇴사후 3개월째 답답하네요1007-27663
1580조금 더 공부하려고 ... 온라인으로 대학지원하려는데207-26352
1579노인일자리 전담인력은 호봉 인정 안해주죠?407-26418

  • 안경수리전문점 제이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