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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기존에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라운딩 비용을 자차로 다녔는데 연비도 제대로 계산 안해주고 다 받지 못한상태에서 나머지는 제 돈으로 충당하고

치매교육도 담당자한테 받게하라고 했는데 그걸 치매교육 담당이 아닌 제걸 해서 담당자꺼 신청하랬다가 욕먹고

자꾸 말도안되는 걸 가지고 저한테 당연하듯 조금 손해보고 산다라고 생각하고 살면 사는 게 편하다라면서 말을 해서

반박했다가 미운털이 박힌건지

 

뭐만 했다하면 새로온 복지사한테는 사람이 그럴 수 있다 실수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말하고

저한테는 000복지사님 이러면서 무슨 잡아먹을 거처럼 틀렸다고 잘못됬다고 이런식으로 말하고

같은 일을 해도 저한테는 어렵지는 않냐 이딴 소리한마디를 안하면서 새로온 복지사한테는 그렇게 말을 하고

퇴근할 때 인사를 해도 저한테는 네 가세요 이러고 새로온 복지사한테는 네~들어가세요~~수고했어요 이런식으로 하는데

 

아니 이거 진짜 직장내 괴롭힘 아닙니까?

 

게다가 전에 있던 정신나간 복지사여자는 자기 돈으로 왠만한걸 다 하고 라운딩 비용도 안받고 다니고 소같이 일을 했었는데 그여자가 나가고

자꾸 가족요양 하는 선생님들을 빼가는 데 것도 제가 맡은 사람들만 자꾸 그렇게 되서 아무리봐도 그 여자가 데려가는 것 같은데

끝까지 그건 아닐거라고 말하면서 그게 다 제책임인것처럼 생각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새로온 복지사한테 제 잘못으로 그렇게 날라갔단 식으로 말하고,

갑자기 그만 둔 어르신 싸인 받을 것도 연락이 안되서 못갔던 건데 내가 몇번을 말했냐 그거 하기 귀찮아서 그냥 안가다가 내가 데려가니까 간거아니냐 이런식으로 말하고

아니 근데 남에 집에 방문하는데 약속시간도 안잡고 어떻게 방문을 하냐고 그랬더니 그냥 퇴근하고 찾아가면 되지 그걸 하기싫어서 안한거밖에 더되냐고

이러는데 진짜 .. 하

그것도 제책임이라네요.

 

요양보호사 배상책임 보험도 본인이 다 결제했으면서 새로온 복지사가 까발리니까 그렇게하면 그냥 썡돈이 날라가는 거라면서 들으란 식으로 말하고

무슨 일을 하면 이거 귀찮아서 이렇게 한거냐고 이딴소리나 하고 새로온 복지사한테는 일하는거 해보니 어떠냐 이러고

진짜 너무 화가나네요.

 

이직이 답인가요?

아 진짜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요.

싹 다 빼가버려서 하 너무 화가납니다.

9월이면 상여금 나오니까 여태까지 개고생한게 너무 억울해서 버티는 중인데 진짜 그깟 돈10만원 더받자고 이래야하나 싶기도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니 센터장이 이간질을 시키는 기관이 있나요?

심지어 센터장이 남잔데 ..ㅋㅋ 아 진짜 어이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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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1-06-03 10:59
조회수
962

댓글 8

익명

자기만의 세상에 갖혀서 내면에 쌓인 분노를 내뿜고 있구만.
분노 조절 장애자네. 헐
이런 사람이 어떻게 사회복지사로서 어르신들을 돌보고 있지? 참나
2021-06-25 23:22

익명

이글쓴 복지사는 인성이 아주 글러먹었습니다.
나갈 능력도 없는 주제에 상여금 10만원 받을려고 9월달까지
버틴다는 얘기에 실소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이시국에 일자리주고 봉급 주는 자기회사를 일방적인 개인 감정으로
망해버리라고 저주를 퍼붓는 모습에 소름이 쫙 끼칩니다.
혹시나 이글을 보시는 복지업계 종사자는 이사람이 누군지 잘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2021-06-16 10:36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그냥 그만두시고 본인을 돌아보는 심리상담을 받아보세요.
그리고 지금처럼 생각하면 어딜가도 트러블메이커가 됩니다.
2021-06-08 11:27

익명

지금 심리상태가 질투심으로 가득찬 상태며 모든게 불만인,
심술로 가득찬 상태입니다. 자신을 잘 돌아보셔야 할 듯.
그만두고 한동안 쉬셨다가 다른데 일자리 알아 보시는게 나을듯.
2021-06-07 09:28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며칠전 네이버에 직장내 괴롭힘이 있었다는걸 봤기에 이글은 무슨 내용인가 찬찬히 들여다 봤는데, 한마디 해야겠군요.
자차로 라운딩을 다니면 제3자가 보더라도 수긍이 가도록, 특히 비용을 지불하는 회사에서 볼때는 경제적 순로에 입각해서
연비를 적용하는게 당연 합니다. 왜냐면 자기의 연비를 과도하게 부풀리는 일부 몰지각한 직원들이 있거든요.
그 센터장이 제대로 인정 안해준건 그런 상식적인 연비가 아니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글쓴이의 특수 사정이 있었다면
그걸 말씀드려 보시는게 어떤지요?
조금 손해본 듯 살라는 말씀을 하셨다는데, 센터장이 좀 철학적인 사람인것 같습니다. 글쓴이가 이기적인 모습을 보일 때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르신을 빼가는게 그만둔 복지사가 그런건지 확인된 사항인가요? '아무리 봐도 그여자가 데려가는것 같다' 고 한것은 추측인데
퇴직 직원을 믿어주는 센터장이 더 나은 분이 아닌가요? 그리고 데려간걸 글쓴이 책임이라고 센터장이 생각하는것 같다고
했는데, '제책임처럼 생각하더라' 이건 말한게 아니라 추측이네요. 근데, 글쓴이가 그일과 관련이 있는 모양이죠? 센터장이
글쓴이의 책임이라고 생각했다면 글쓴이는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 분 같습니다.
싸인 받는 문제도 센터장이 몇번 얘기했는데도 안하고 데려가서 했다는거 보니 글쓴이 잘못이 맞는거 같네요. 센터장이
싸인받는거까지 데리고 가서 받게 한거 보면 성격 좋은분 같습니다. 우리 같으면 글쓴이 같은 분 바로 짤라버립니다. 핑계만
대시는 분 같습니다.
그리고 센터장이 두 복지사 사이를 이간질 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엔 무리한 얘기인거 같고
결론은 글쓴이의 심보가 더럽네요. 글 내용만 놓고 봐도 그냥 자기 상사를 비방하는 내용입니다. 자기가 몸담고 있는 회사를
망해버렸으면 좋겠다는 심보는 아주 더럽습니다. 사회복지 업무를 하는분이 그런 심보를 갖고 일하면 안됩니다.
글에서 주장한 사연들은 깊은 사연을 모르는 제3삼자 읽어도 글쓴이 일방적 주장으로 읽혀집니다. 글속에서 웬만큼 짐작이 됩니다.
글쓴이의 행실이 불량한거 같습니다. 자기 잘못은 모르고 모든걸 남의탓으로만 돌리는..
하. 인생살이 고달픈 복지사가 여기도 있었군요.

2021-06-05 21:52

익명

여기 센터장은 아마도 머리에 쥐가 나고 있을것 같군요 ㅋㅋ 직장내 괴롭힘의 상대가 오히려 반대일것 같습니다. ㅋ
진짜 골치 아픈 사복을 두고 있기 때문이죠. 모든게 불만이니..
글 소재는 사실에 바탕을 둔 듯 한데 내용은 적당히 창작을 가미한 듯 보입니다.
글 쓴 이분의 성격 특징이 글에서 보여집니다.
업무가 타이트하지 않고 널널한가 봅니다. 아니면 일을 열심히 안하는 타입이거나요.
근무시간이 널널하니 그시간에 이런글을 써서 익명의 독자가 보고 공감의 글을 써주길 바라고 또 그걸 보면서 위로를 받거나
자신의 불만이 정당하다는걸로 인정받았다고 생각하는거죠? 땅에 발은 딛고 사는지 모르겠군요.
이분은 자기가 잘못한 것 하나도 없고 오로지 센터장이 잘못됐다고 하는군요. 그 센터장 얘기를 들어보면 정반대의 얘기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분은 남자 센터장이 자기와 동료 사복을 대하는 태도에 온갖 불만을 말하는데.. 혹시 좋아하는거 아닌가요?
왜냐하면 불만 갖는 내용 하나하나가 질투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조용히 자신의 마음 상태를 짚어 보시고 무슨 감정상태인지 생각해 보는게 나을것 같군요.
그리고 10마원 상여금 받을려고 9월까지 다니실 생각하는것 보면 무척 형편이 어려우신것 같습니다.
2021-06-05 18:58

익명

저도 지금 직장 내 괴롬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나보다 상급자가 아무래도 원인이다보니 방법이없더라구요.
전 제가 피해자로 분위기가 잡히고 진짜 말도 안되는 사유임에도 불구하고, 니가 죄송하다고 했으면 그냥 끝날일인데 왜 이렇게까지 만드냐고 오히려 질책을 받고있어요.
그래서...이직을 준비하려고합니다. 힘내세요.
2021-06-04 13:27

익명

부조리는 고쳐야겠죠. 출장관련해서는 부당함을 계속말씀하셔야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렵기도 하지요? 관계에서 오기때문에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차츰 차츰 올라올수록 드는생각이 누구나 단점은 있고 언제나 같은 사람이다 라는 거에요. 사회복지사로 취직해서 처음 입사할땐 기관장이 뭔가 권위가 있고 잘하고 그럴거 같지요? 현실은 그렇지 않아요. 다 단점이 있고 감정을 가진
어짜피 사람인걸요. 재가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시는거 같은데.. 그곳은 조금 더 그렇지요. 어르신이 다른곳으로 갈수록
운영은 더 어려워지고.. 그 순간에 출장비 얘기를 꺼냈다면 안좋아지는게 인지상정아닐까요? 위에서 볼때는 자기 할일은 하지 않고
바라는것은 많다 라고 생각할 여지도 있을것 같아요. 속시원하게 조언을 드리고 싶지만.. 상황을 정확하게 모르니. 오지랖은 이정도로 말씀드리고... 즐거운 하루 하루 만드시길...
2021-06-0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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