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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동학대

특수학교에 장애인을 지원해주러 자원봉사자가 들어왔습니다.(다른반에도 자원봉사자가 있고 그 자원봉사자 또한 편하게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그 반에는 장애학생이 9명정도 있습니다. 그반에는 특수교사,실무사,공익 3명이 있었고 중간에 자원봉사자 1명이 새로 들어왔습니다.

그 반에는 말못하는 장애학생이1명있고 나머지 장애학생들은 자기 의사표현을 할줄알고 스스로 행동할줄알아서 다들 남학생이고 고등학생이다보니 장난치는 몇명의 학생들 빼고는

스스로 혼자서 할줄아는 얌전히 잘있는 장애학생들입니다.  

 

그런데 자원봉사자는 자기 할일만 열심히 하면 되는 것이지 물론 같이 장난도 쳐주면서 도와주겠지만  

하루종일 장애학생을 지원해주는 것도 아닌데 본인 핸드폰만지거나,엎드려누워있거나,독서등...

그 학교에서는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번갈아서 하기 때문에 원격수업일때는 자원봉사자는 출근은 하되 학생이 없어서 8시간동안 풀로 개인시간하면서 하루종일 노트북을 만지거나 보석십자수등... 개인 취미생활도 하면서  

시간떼우고 퇴근을합니다 원격수업일때는 자원봉사자는 8시간동안 시간만 떼우고 유급이라서 돈을 받습니다. 자원봉사자 한테는 완전 꿀입니다.

* 보석십자수는 학생들이 하기 위해 있는 교구인데 자원봉사자는 시간떼울려고 학생들이 하는 보석십자수를 자원봉사자도 같이 따라 하기도 했습니다.

강사가 수업을 하때는 도와주기는 커녕 학생들처럼 똑같이 실습하는것을 따라하면서 작품을 만듭니다.

바리스타 수업일땐 실습할때 만들어진 커피를 몇명의 학생들이 커피를 안마시다 보니 남은 커피를 자원봉사자가 들고온 보온통에 커피를 담아가기도 합니다.

 

일단은 자원봉사자는 그렇게 자유롭게 있으면서도 그 장해학생한테 함부로 해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자원봉사자가 나이가 많아서 특수교사는 자원봉사자가 어떻게 행동을 하던 간섭안하고 알아서 행동하도록 내버려두었는데

그것도 돈을 받고 유급자원봉사자로 일을하면서 담당 장애학생을 지원을 해주고 본인이 해준것을 간단하게 일지작성을 하겠죠?

하루종일 그 담당학생을 지원해주는것도 아닙니다. 그 담당장애학생을 지원해주는 실무사가 따로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실무사가 담당하는 장애학생을 자원봉사자가 보조로 도와주러 왔기 때문에 그닥 할일이 많지 않습니다.

 

그 자원봉사자는 출근 첫날부터 핸드폰을 만지면서 와이파이가 되는지 물었습니다.

그리고 설치해달라고 당당하게 요구도 하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그 자원봉사자는 학생들이 하는  보석십자수를 본인 작품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그 장애학생한테 말을 잘안듣는다고

그학생한테  더럽게 말을 안듣는다면서 내자식같았으면 내손에 죽었다고 그런말을 했습니다.

그 자원봉사자는 매일 그런행동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학생한테는 잘해줄때는 말잘들으면 집에 갈때 차태워주겠다고 하면서

그 장애학생한테 호감을 살려고 친해질려고 말장난도 몰론 해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자원봉사자는 그 장애학생한테  언어적으로 폭력한것 말고도 좀 친해졌다고

이번에도 보석십자수를 하다가 그 장애학생이 그 자원봉사자 곁에 와서 호기심있게 보석십자수를 구경하는데

그 장애학생이 자리를 이탈해서 본인 자리로 돌려보내고 싶으면 말을 하면 될것이지

귀에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듣으면서 말도 하지 않은채 그 학생이 테이블에 얹진 손을 강제로 뗄려고 하면서 손등에 꼬집고 손가락 하나하나 떼면서 돌려보냈습니다.

그리고 바리스타 수업일때 자원봉사자가 맡은 담당 장애학생을 지원해주러 왔으면 자기 할일만 열심히 하면되지 매나 또 똑같은 장애학생한테

바리스타수업때 대기하고있는 상황인데 그 장애학생이 앞에 대기하고있는데 자원봉사자 담당 장애학생을 지원시키기 위해 장애학생한테 나오라고 하면서 배를 콕콕 찌르거나 어꺠를 밀쳤습니다. 그리고는 그 장애학생은 궁시렁 거리면서 뒤로 비켜주었습니다.

그 장면들은 세심하게 자세히 봤기 때문에 알수가 있었지 평상시 같으면 장애학생수가 다 남자학생들이라서 인원 또한 많아서 특수교사도 정신없이 바빴을것이고

다른 직원들도 있었겠지만 그 누구도 자원봉사자의 그런행동을 나쁘게 보지 않았았습니다.

뒤늦게 나마 그런행동이 눈에 띄어서 장애아동학대 의심 갈만한 행동으로 학교에 신고를 했더니 경찰,학부모에게 알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학부모가 이의를 제기 하지 않아서 자원봉사자는 처음에는 신고 당했을때 학교에 출근 못하다가 학구모이의제기를 하지 않아서

다시 출근을 했습니다. 이의를 제기 하지 않으면 별도로 또 서류 작성도 싸인도 한다고 하던데

그러면 아무리 나이가 많은 60대 자원봉사자더라도 물론 그 장애학생을 챙겨주면서 손자 돌보듯이 귀여워했더라도

가끔씩 아동학대에 해당하는 행동을 했었습니다.

그 장애학생만 주로 했었는데 거기다가 자원봉사자는 핸드폰을 들고 장애학생 사진을 막 찍고 다녔는데

사진에 찍힌 그 문제의 장애학생이 사진을 왜 찍냐면서 자원봉사자한테 얘기를 하니 그 자원봉사자는 별일 아니듯이 자기전에 너희들 얼굴 보고 잔다고 말도안돼는 말을 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끝냈어야 했는데 계속 수시로 마음대로 사진을 막 찍고 다니니깐 그 장애학생이 신경이 계속 쓰였는지 사진을 왜 계속 찍냐면서 항의를 합니다. 그렇지만 자원봉사자는 웃으면서 엉뚱한 얘기를 하면서 자기가 맡고 있는 장애학생을 지원하면서 바쁜척  회피를 합니다.

 

(아쉽게도 그 상황을 목격을 해서 녹음을 했지만 정작 목격했는 사람이 목소리가 없어서 녹음은 되어있지만 목격한 사람이 목소리가 담겨있지 않아서

그 녹음은 증거는 활용가치가 없게 되는건가요?)

 

그러다가 그 장애학생이 참고 있다가 특수교사한테 자원봉사자가 불법으로 사진을 찍는다고 항의를 합니다.

그런데 그 특수교사는 별일 아닌것처럼 그 장애학생의 말을 무시해버렸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제가 말했던 장애학생은 똑같은 동일 장애학생입니다.

다른 학생들은 건들이지 않아서 등장하지는 않았지만 (말못하는 장애학생이 있기는 하지만 그 장애학생 또한 사진이 찍혔습니다. 그렇지만 그 장애학생은 말을 못하기때문에 자발화가 안되서 사진을 찍혔어도 말을 할수가 없는 장애학생입니다 그 장애 학생을 지원해주기 위해서 자원봉사자가 학교에 왔습니다)

자원봉사자가 돈을 받고 도와주러 온 유급자원봉사자입니다.

실제 직원이 아니니깐 다른 직원들보다는 여유롭게 본인 개인시간을 많이 가지면서 지원을 해주는데

유독 상호작용을 많이 하고 있는 그 장애학생한테 그 장애학생이 실제로 그 당시에 문제행동을 많이 하고 있던 상황도 아니었는데

서로 떨어진 상태에서 자원봉사자는 본인 보석십자수에 집중을 하면서 말로 그 장애학생한테 말 더럽게 안듣는다고 내자식같았으면 내손에 막 죽었다고 그런 험한 말을 써도 괜찮은건가요? 거기다가 불필요한 신체접촉 또한 해서 꼬집는 행동을 하거나 배를 콕콕 찌르기 어깨밀치기등 사소하게 조금씩 했으니깐

다른 사람들이 눈치를 못챘을 겁니다. 그 자원봉사자는 학부모가 이의제를 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런 문제행동에 대해서 처벌을 받지 못하는건가요?

거기다가 그 장애학생이 사진찍지말라고 했는데도 자원봉사자는 계속 사진을 찍었고 물론 그 장애학생한테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했지만 챙겨주면서 말장난도 가끔씩해주고 챙겨주고 했겠죠? 그러면서 문제의행동을 계속 했습니다. 그 문제의 장애학생은 특수교사한테도 얘기 했지만

 특수교사가 그 학생의 말을 무시해버렸습니다. 그러면  자원봉사자가 얼마나 자유롭게 행동하면서 대우를 잘받고 있는지 생각할수 있을겁니다.

의심을 하지 않았다는거죠 믿고 내버려둔것이니깐요

 

학부모가 이의를 제기 하지 않아서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고 하지만 그 광경을 목격한 사람이 신고(고발)을 할수 있나요?

그 당시 증거는 없지만 그떄 당시 날짜와 상황들을 메모해둔것이 있고

확실한 증거라고는 장애학생이 특수교사한테 가서 자원봉사자 이름을 거론하면서 oo쌤이 불법으로 사진찍는다고 항의하는 짧은 녹음이 있습니다.

그 목소리에 특수교사가 뭔소리냐면서 그렇게 말을 하고 다른곳으로 이동하면서 자리를 회피하면서 마지막에 그 상황을 알고 있는 사람이 그학생한테 돌아다니지말라고 자리에 앉으라고 하면서 목소리를 남겨났습니다.

그것으로 경찰에 신고접수를 하면 아동학대로 신고 될수 있나요?

아니면 장애인복지법 위반으로 신고 당할수 있나요?

 

특수교사 또한 직무유기에 해당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한가요?

  

우리들은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장애복지론도 공부를 하면서 장애인에 대해서도 공부를 하고 있는데 특히

그런행동에 있어서 그런상황이 일어났으면 아동학대 혹은 장애복지법 위반으로 신고가 될수 있나요?

가지고 있는 증거라고는 장애학생이 특수교사한테 자원봉사작 불법으로 사진찍는다는 항의하는 짧은 녹음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때 뒤늦게 학교에 신고할때는 교육청에서 결과가 그 행동은 아동학대에 해당된다는 문서는 공문에 담장자가 올려둔곳만 있고

자세한 서류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원래 이런일이 발생했을때는 물론 학교에 신고를 했지만 이런일이 발생했을때는 어디에 제일 먼저 어디에 신고를 했어야 하는건가요?

아동복지관에 먼저 신고를 하는건가요? 신고하는곳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은 학교에서 학부모이이제기가없다고 그 상황을 빨리 종결시키고 묻어버렸습니다.

 

경찰에는 신고 가능한가요?

학교에서 마음대로 불법으로 찰영하는건 말도 안됀다고 생각하거든요

심지어 그 학생이 불편하다고 표현을 했으면 멈췄어야지 아무리 학생간에 상호작용이 좋았더라도 중간중간에 험한말과 불필요한 신체접촉으로

그 학생은 그게 자신이 당한것이 학대라는것을 모를테니깐요 그러다가 사진 찍히는것이 불편하니깐 참다가 안돼겠다 싶어서 그런 항의를 했던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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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1-04-28 12:56
조회수
364

댓글 4

익명

장애아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당사자가 찍지 말라고 하는데도 계속 사진을 찍는다면 범죄입니다.
경찰서에 신고하거나
학생이기때문에 우선은 시도교육청으로 민원 넣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학교에 말을 했는데도 학교에서 미온적으로 처리한다면
보통은 교육청으로 직접 민원신고를 합니다.
장애가 있고없음이 기준이 아니라 학생이 인권침해를 받고있느냐 아니냐,
자원봉사자가 자기 업무를 방조, 태만하고 있느냐 아니냐가 기준인 것 같아요
업무범위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지 못하고 장애에 대한 이해도도 없는 사람이
돈벌이 수단으로
교육현장에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교육적일 수가 없잖아요.. ㅜㅜ
이런 상황을 보면서도 업무에 대해 재지시 내리지 않는 특수교사도 님말씀처럼 방조하는거 맞아요
2021-05-06 22:06

익명

사람과의 관계가 제일 힘든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2021-04-30 16:29

익명

안타까운 상황이군요.ㅠ
2021-04-30 01:49

익명

1644-8295 로 신고하세요. 학교 등 유관기관은 늘 자리보전이 우선이기에 소극적으로 대응합니다. 다만 늘 학대신고는 신고자 색출에 목숨거는 가해자들이 있기 때문에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1-04-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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