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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기관에 오래 근무하시는 분 비결있나요?

장기 근속 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아직 2년도 안되었는데

매일 퇴사를 꿈꾸네요 

마음은 장기 근속하고 싶은데 현실은 늘 퇴사하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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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1-04-20 10:13
조회수
431

댓글 20

익명

생각을 바꾸세요.
이 직장이 세상에서 제일 좋다고..
2021-05-08 12:54

익명

마이너스 통장을 만드세요...
2021-05-07 17:59

익명

10년차 입니다...
고비고비 있었지만
센터가 추구하는 가치와 비전이 저와 맞기 때문에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직장 내에서 매너리즘이 빠지고 지칠 때쯤 한번씩 담당 업무를 바꾸는 것도
또 새로운 시도를 하고 배우는 기회가 되었어요

전 직장에서는 4년 근무하고
도저히 더 다니다가는 죽을 것 같이 스트레스 받고 몸이 아프기까지 시작해서 퇴사했습니다

일하는게 행복하지 않다면...
변화를 줄 수 있는 것이 없다면 퇴사하셔야지 않을까요?
2021-05-04 11:08

익명

일단 일이 늘 비슷한 패턴이고 하면 더 오래 일할수 있는거같아요! 그리구 일단 대만족의 월급은 아니여도 부족하지않는 월급에 주변 직장동료들도 좋다면 더할나위없이 장기근속을 할수있겠죠?
2021-04-30 15:14

익명

1. 급여가 많다. 2. 갈데가 없다. 3. 편한 일자리. 결국 근속하냐 못하냐는 그 직장의 업무 난이도 보수체계, 직장 분위기로 갈리는 듯요.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2021-04-30 15:12

익명

저도 퇴사했는데 오래다녔다고해서 멘탈이 무조건 강한건 아니에요.. 생계나 건강에 이상생기기 전까지는 모르는거니까 참고 다니는거죠... 잠깐 휴식시간을 가진후 재취업하셔도 더 좋은경우많으니 심도있게 고민하셔서 좋은선택하시기 바랍니다.
2021-04-22 13:09

익명

저도 빚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2021-04-21 14:14

익명

- 그래도 다들 열심히 다니시네요 .... 역시 장기근속하시는 분들 대단합니다^^
2021-04-21 10:12

익명

영혼을 팔아야죠.
2021-04-21 08:10

익명

처자식이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다들 먹고 살기 위하여 어쩔수 없이 다닙니다..

현 기관에서 만족을 하지 못한다면 처자식이 없을 때 그만두고 만족스러운 기관을 찾는 모험이 필요 할 때가 있습니다.
2021-04-20 20:25

익명

퇴사를 생각하는 이유가 뭘까요?
사회복지시설도 다 같지는 않더라고요
정말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도 있고, 그래도 일할 맛나는 곳도 있더라고요.
모든 것을 충족하는 곳은 없더라도
전 그래도 인간관계가 좋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곳을 선택해서
스트레스 그다지 받지 않고 일하고 있네요.
2021-04-20 20:19

익명

지금 근속 12년차 입니다. 6년 전부터 많은 우여곡절도 있었구요.. ㅎ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 몇 번 했었는데.. 그래도 지금까지 버틸수 있는건 같이 일하는 직원보다는... 관리하고 있는 대상자분들 때문에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관계형성이 그래도 잘 되어 있어서..그런데 요즘은... 좀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
2021-04-20 17:42

익명

퇴사해서 가도..그게 그거일 거라 생각이들어서 있어요
2021-04-20 17:29

익명

네 저도 그렇습니다
2021-04-21 10:14

익명

장기근속을 위한 방법 1순위는 빚을 내는 것입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입사 초에 워라밸도 꿈꾸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자격증 공부도 해야지! 했지만
현실에서는 일에 치여 지쳐서 공부는 꿈꾸지 못하고 매번 회사-집을 반복하며 쉬는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2순위 소소한 취미 가지는 것 같습니다.

친한동료 or 친한친구와 퇴근 후, 30분이라도 만나서 대화하거나 식사, 술도 좋습니다. 이런것을 통해 스트레스를 푸는거죠.
아니면 점심시간 잠깐이라도 회사 근처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촬영하는 등의 정말 짧게 할 수 있는 취미를 갖는 것 같습니다.

3순위 마음에 맞는 직장동료가 있다.

윗선은 말도 안통하고 행정도 여러번.. 일선이 힘들어지는 하루가 지속되지만,
술한잔, 아니 점심 때 잠깐이라도 윗선을 욕할 수 있는 마음이 통하는 직장동료들이 있다면 버틸 수 있습니다.

이것들 중 1개도 안된다면 정말 집안이 내가 한달 벌어 먹고 살기 힘들다! 할 때 제외하고는 무조건 퇴사가 답입니다.
2021-04-20 15:43

익명

매일 퇴사를 꿈 꾸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걸 안다면 어느정도 대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2021-04-20 14:06

익명

저도 매일 그렇습니다.. ㅠㅠ
2021-04-20 14:05

익명

업무에 과대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나요?
힘든 부분 동료와 이야기 나누시고
저같은 경우는 한해는 자원개발에 대한 관심
한해는 부족한 공부 학교 편입
한해는 부족한 컴퓨터 학원 등록
이런 식으로 했더니 10년이 가고
이제는 나의 노후의 모습을 업무에 맞게 계획하며
근무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것에 두려움이 있지만 인생에 있어
큰 벽이 아니라 생각하고 힘이 되는 동료들과
이상같은 이야기지만 근무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힘내세요~~~
2021-04-20 10:48

익명

빚을 내세요
빚만한 동기부여가 없습니다
차를 바꾸시던지, 사시던지, 집을 넓히시던지...
2021-04-20 10:19

익명

ㅋㅋㅋㅋㅋㅋ 현실적이네요
2021-04-2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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