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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가 잡혀 있지 않는 곳은 어렵네요

청소년쉼터 취직하여 근무 중인데,

개인적으로 뭔가 딱 체계가 잡혀있지 않아 일하는데 어려움이 있네요..ㅠ

직무 자체는 흥미와 매력이 있고 열정이 생기게 하는데

이걸 뒷받침 할 체계가 부족한 것 같아 곤란하네요,,

사수도 없고 하니...

팀장님께 여쭤보면 잘 알려주시긴 하지만요

 

일한지 아직 두달이라 저만의 방식을 찾는 게 제일 베스트 방법인 것 같아요

그게 좀 복잡하고 머리아프지만 ㅎㅎ

다들 파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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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1-03-03 09:31
조회수
353

댓글 5

익명

체계가 잡혀있지 않은곳에서 체계가 잡히면 님이 핵심인재가 될수있을거에요!
다만 모든걸 다 혼자하려고 하지말고 업무분담해서 하면 좋을것 같아요
2021-03-03 17:07

익명

화이팅입니다!!
2021-03-03 16:34

익명

화이팅!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자리잡고 나중에 돌아보면 엄청 뿌듯 하실 겁니다^^
2021-03-03 09:51

익명

글 쓰신 분이 체계가 잡혀 있지 않아 어려움이 있다고 하셨는데 본인이 체계를 잡으실 수는 없는건가요?
저도 처음 복지관에 들어왔을때 체계가 없었는데 제가 기틀을 잡았거든요. 그때는 그게 새로운 활력소였습니다.
내가 구상하는 대로 또 내가 기안하는대로 이뤄지는 맛이 좋았죠.
개관한 지 얼마안된 기관이나 체계가 안잡힌 기관은 어찌보면 첫발을 내딛는 자체가 체계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첫발을 내딛을 수 있게 지지해주는 슈퍼바이저가 있어야 하지만요.
님 글을 보니 직원수가 많아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팀장님과 소통은 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글 쓰신분 말씀대로 스스로의 방식을 찾되 규정을 찾아 잘 적용한다면 그 기관에서 샘 만의 이정표를 세울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21-03-03 09:41

익명

네네 맞아요! 제가 결론 내린 것이 딱 그 말씀입니다ㅎㅎ
체계가 잡혀있지 않아 제가 잡아보려구요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기획하고 구상하는대로 이뤄지는 것도 뿌듯하더라구요!
조언 감사합니다 :)
2021-03-0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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