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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분들 중에 자취하시는분 있으시나요

취업이 안되서 일단 넣었는데 집이랑 먼거 같아 자취를 생각하고 있습니다..기본급 월급 받는걸로 알고 있는데
자취하면서 돈 모으는 것도 걱정이고 그냥 모든게 다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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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1-02-24 23:11
조회수
402

댓글 10

익명

저요 ! 작년 7월달에 나와서 잘 살고있습니다 ㅎㅎ
2021-03-08 14:12

익명

본가가 회사랑 편도 한시간 좀 안됐었는데
지금 회사 2분거리에 집 얻어서 사는데 삶의질 향상 ..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최고입니다ㅜㅡㅜ
2021-03-08 14:13

익명

자취하면서 독립생활하는 경험도 좋은 경험이 아닐까요...
대도시에 사신다면 셰어하우스도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2021-03-03 09:07

익명

조금씩 아끼면서 교통비나 일상적으로 나가는 비용을 줄여나가신다면...
만족할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모아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자취중입니다. 겨울엔 돈이 들더라도 꼭 난방해서 따뜻하게 지내시고, 밥 잘 챙겨 드세요, 화이팅!
2021-03-03 01:21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사회복지사 월급이 많이 박봉이긴 한데 회사가 꽤 괜찮으시다면 자취해서 다니는 수밖에 없죠..ㅠㅠ
회사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집을 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자취해도 조금 아껴가면서 하면 모으실수 있을 거에요! 아니면 돈을 좀 모아서 차를 사서 다니는 것도 추천드려요..
2021-03-02 20:46

익명

저도 처음에 입사한곳과 본가가 멀어 입사하자마자 자취를 시작했는데요~ 고시텔 > 원룸 이렇게 테크탔습니다.
집은 걸어서 다닐수있는 곳이 좋아요~ 차비라도 안들어야 조금이라도 저축가능하실꺼에요!
2021-03-02 16:44

익명

자취→동거→집구입
테크를 탔습니다.

아참, 동거는 직장에서 마음 맞는 사람과 함께 전세 얻어서 2년 동거했어요. (동성)
2021-02-26 17:27

익명

전 20대 초반부터 쭈욱 자취를 했는데요. 사회 초년생 떄는 이 기관에서 얼마나 버틸지 감이 안오니 고시원에서 몇달 있다가 어느정도 적응한 후 원룸 구해서 쭈욱 지내고 있네요. 하나 팁을 드리면 무조건 기관과 가까운데 방을 구하세요. 교통비도 아끼고 퇴근 후 개인시간 활용하기 좋아요. 출퇴근 시간 길면 여러모로 힘들어요. 그리고 절약 좀?하면 충분히 저축 할 수 있어요. (인 서울은 불가할지도 ㅠㅠ)
2021-02-26 10:01

익명

저희기관에는 자취하시는분들 많으세용
2021-02-25 10:12

익명

자취하시게 되면 돈 모으기 어려우실거예요 ㅠㅠ
그래도 자기가 쓰기 나름이니까 조금이라도 빼서 쓰신다면 괜찮을 듯합니당!
2021-02-2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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