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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회복지사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

이럴경우 다른 사회복지사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이번 1월부터 운좋게 사회복지사 일을 하게 되어서 운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센터장이 일을 너무 모릅니다.

기본 컴퓨터 업무도 모르고, 해야되는것은 아는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양식주면서 저보고 해보라고 하시네요...

사회복지사 일이라고...어떻게 하는지 물어봐도 자기도 모른답니다...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되는지 물어봐도 저보고 알아서 넣어라고 합니다....

이럴때 다를 복지사님들은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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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1-02-24 11:35
조회수
366

댓글 10

익명

당장 그만두실 생각이 없고 당장 해결할 생각이 우선이라면, 지역 내 다른 센터에 전화해서 생활복지사샘이나 누구에게 여러가지 물어볼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일한느 지역은 센터끼리의 유대관계가 깊고 센터장님들끼리도 공유, 생활복지사들끼리도 공유하는데요. 저희는 기관방문도 가기도 합니다. 문서작성법 관리법, 프로그램 등 여러가지 배우러요
2021-03-04 17:55

익명

저도 센터에 잠깐 근무했었는데 제가 일한 곳 원장과 비슷하네요. 원장보다 요양보호사가 더 오래 근무 했어서 그런지 무슨 일을 처리할 때마다 요보사에게 묻고 처리하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사회복지사로 처음 들어간 곳이 센터인데 아는게 없어서 뭘 물어보면 본인도 잘 모르는데 전임 사회복지사가 다 했는데 이러시면서 다른 기관에 전화해서 물어볼게 이러셨어요.;; 바지사장인가 싶기도 했고 결국 1년도 못채우고 그만 뒀어요. 사회복지사로서의 업무를 거의 못해보고 요양보호사 보조 업무를 더 한 것 같네요;; 요보사가 본인 하는 일 혼자 못한 다면서 직원을 더 채용해주던지 라고 했다고 원장이 사복이었던 저에게 시키더라구요..
센터에 들어가셨다면 네이버카페에보면 장기요양실무자 였나 그런 이름을 가진 카페가 있는데 거기서 도움을 받으실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 카페에 들어가시면 실무자들 단톡방이 있습니다. 들어가셔서 오래하신 선배님들도 많이 있으시니까 알아보고 도움 받으셔도 되구요.. 저도 여기서 알아보고 버티다 버티다 그만뒀네요.. 힘내십쇼!
2021-03-02 20:21

익명

센터장은 사회복지사가 아닌가요?
만약 사회복지사로 입사해서 그렇게 하시는것이고, 님이 1년차라면 도망갈 수 있을때 얼른 도망가세요
2021-03-02 18:24

익명

버틸 수 없다면 퇴사가 답입니다.
무턱대고 맨땅에 헤딩을 할 수는 없으니까요~~
2021-02-25 08:30

익명

어서 도망가세요
2021-02-24 17:30

익명

에효 떠넘기기 지겹다 진짜......................... 열라힘들텐뎅...
2021-02-24 15:30

익명

현장에서 뛰어보신분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계속 일 하시려면 지금처럼 다 떠안고 하셔야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2021-02-24 12:56

익명

센터장님이 모른다고만 하시고 할려고는 노력을 안하시네요... 그럼 답없어요 ㅠㅠ
그 일이 본인한테 다 갈텐데...
견딜 수 있으면 본인이 하면 되는데 영 아니겠다고 생각이 들면 한번 이야기 해보심이..
2021-02-24 11:59

익명

큰마음먹고 해봤는데....다 이렇게 한다고만 하시고....사회복지사 일이라고만 하네요...
배우고 경력쌓을려고 왔는데.....이게 뭔가 싶네요...
2021-02-24 12:22

익명

ㅠ.ㅠ 그럼 도망치세요!
썩은물에서 살게되면 자신도 모르게 썩은물을 뒤집어 쓸 수 있어요 ㅎㅎ
그리고 원래 그렇게 복지사들이 한다는 말자체가 그분이 꼰대예요 ㅠㅠ
2021-03-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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