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봄날의 햇살 최수연, 권모술수 권민우.

재미있는 유머 글이 있어서요. 

 

다들 회사에서 자신이 


봄날의 햇살 최수연인줄 아는데 사실은 권모술수 권민우다.


​전 공감이 됩니다. 저도 권민우지 최수연은 절대 아니거든요. 

 

직장생활 중 자신과 생각이 다르거나,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아 짜증나는 사람들 꼭 있죠?

 

이 사람들을 보고

 

내가 먼저 그들을 이해하고 내가 감수할 수 있는 부분은 내가 먼저 인내하며 같이 생활하기로 마음 먹는다면 최수연 쪽이고

 

내 생각과 다르니 그들은 틀렸고 그러니 내가 정의롭고 상대방을 처벌하거나, 잘못을 지적해서 나의 기준에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면 권민우 쪽입니다.

 

하지만 내가 상대를 평가할 때 상대도 나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서로가 서로를 서로 무능하고 틀렸다고 생각하는데 회사가 굴러가요.

 

신기하지 않나요?

 

무능하고 틀린사람들 끼리 모여있는데 굴러가다니..

 

아니죠.. 누군가 모르게 배려하고 있는 겁니다. 아니면 갈등 상황을 적절하게 조정해주고 있거나.

 

우리가 타인을 함부로 바꾸려고 할 때 우린 권민우가 됩니다.

 

봄날의 햇살 같은 최수연이 되고 싶다면 대화부터 해보세요. 

 

내가 먼저 배려해서 상대가 스스로 행동을 바꾸게 해야지 벌주고 윽박질러 바꿔봐야 그 때 뿐이에요.

 

모 이상적인 잡설이었지만... 한번은 생각해볼 주제라고 생각되어 올렸습니다.

 

 

추신 : 한두번 배려했는데 계속 배려를 강요하고 더 이용하려 든다면 손절하셔야 합니다. 무조건이란 글이 아니에요. 

 

공유하기
작성자

조○○

등록일
2022-08-09 17:33
조회수
495

댓글 9

slslsksksk

공감입니다ㅠ
2022-08-20 11:49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꿈이있는자유^^

유머 글이라고 하기엔.. 울림이 너무 크네요.

누군가 모르게 배려를 하고 있음 이라..
2022-08-11 11:13

우헐

저는 그냥 열심히 사는 권민우일뿐
최수현 만큼 용기가 없어요
2022-08-11 09:33

조르바

댓글에도 공감이 됩니다. 사실 권민우가 나쁜 캐릭터는 아니에요. 우리의 소심한 모습이죠. 잘못된것이 아니라 용기가 없어 그렇게 지내는 것이죠.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선 정말 많은 용기가 필요하니까요.
2022-08-16 11:34

끝없이성장

공감많이 하게되네요
2022-08-10 19:21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프로미스

와 많은 생각이 드는 글이네요 저도 최수연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2022-08-10 18:51

유아

우영우는 진짜 많은 걸 깨닫게 하는 드라마네요
2022-08-10 13:58

미래의미래

우영우 띵작입니다 ㅎㅎ><
2022-08-10 11:36

비또리

누군가의 배려에 감사하고 겸손해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2-08-10 09:10
자유게시판
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추천조회수

  • 안경수리전문점 제이테크
  • 한국심리교육협회 자격증교육 100% 온라인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