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현장 있는 분들 노하우좀 알려주세여 ㅠㅠ

제가 종합복지관 들어온지 벌써 두달 다되어 가는데.. 뭘해야할지 우선순위도 모르고 허송세월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인수인계도 안해줄 뿐더러 전임자가 했던 자료들만 참고만 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주간/평가 회의록 , 보고서, 사업계획서 등 전임자꺼 보면서 감익히는 정도로만 보고있는데 ㅠㅠ 글쓰는게 어렵네요. 글을 어떻게 매끄럽게 이어나가야 할지도 정말 모르겠네요. 흔히 말한 일머리가 없다고 해야할까.. 필력 또한 초등학교 수준에서 머물러져있는거 같아서 전임자거 파일들 대조해가면서 연습 했는데도 보고서 매끄럽게 쓰는게 힘드네요. 제가 이 직업이랑 안맞는 걸까요.? 대인 관계에 있어서 팀원중 저 혼자 남자.. 공감대도 없고 업무적인 면에서도 물어봐야하는데 이런것도 못하냐는 식으로 생각할까봐 주눅 들어서 물어보지도 못하고 답답합니다. 힘들게 들어온만큼 열심히 하고싶은데 대인관계, 업무적인면에서 많이 힘드네요 . 꿀팁같은거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공유하기
작성자

Ddd○○

등록일
2022-05-20 12:45
조회수
347

댓글 8

샤니

인수인계가 없다는거에 한번 놀랐습니다. 하다못해 인수인계서도 없나요???
복지관의 대부분의 사업은 매년 루틴하게 돌아갑니다. 전임자의 자료를 참고하라는 것도 올해도 비슷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확인해보라는 것이고 거기에 계속 변형되고 변형하여 사용하는 것이죠 그렇게 보시며 1년 동안 진행되은 일정을 정리해보세요
단위사업의 경우 언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준비시점이 언제인지 결과정리까지의 기간과 최종나오는 자료들
한번에 잘 하기는 쉽지 않아요 차분히 하시다 보면 잘 하실껍니다.^^
글은 비슷한 상황의 계획서, 혹은 칼럼, 뉴스, 블로그들을 찾아보시고 우선 차용해서 써보신 다음 자기꺼로 바꿔보는 연습을 많이 해보세요~!
2022-05-20 13:36

Dddcghhf

네..심지어 물어봐도 전임자꺼 참고 하라고 계속 그러네요 ㅠㅠ
2022-05-20 14:12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나미

오~ 질문글 또 올리셨네요 ㅎㅎㅎ
이제 이분이 질문 안하면 은근히 기다려집니다.
기다린 이유는 궁금한게 있어서예요
아래 궁금한 사항입니다.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혹시 같은 아이디를 여러명이 돌려서 사용하나요?
(몇개월만에 입사했다 퇴사했다 2개월차다 1년차다 졸업했다 졸업예정이다. 이런 글들을 작성하고 계시네요?)
2022-05-20 16:20

톰소여의보험

많이 읽어보세요
2022-05-23 09:21

꿈이있는자유^^

팀제로 운영 된다면 팀장이 있을거고.. 아니면 선임이나 사수?가 있을건데...

처음엔 당연히 이런저런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당연하죠.. 이건 경력자라고 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첫 몇 개월은 그냥 소리 듣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많이 물어보세요.. 그러다 그런 모습을 좋게 보는 선임이 있다면..
이것저것 물어보지 않는 것도 알려주실거에요.

회사 생활은 뭐라뭐라 해도.. 인간관계를 얼마나 잘 맺어 나가냐에 따른거 같아요^^;;
2022-05-23 11:14

MercavA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먼저 많이 읽고, 써보고, 고치고 하는 작업이 반복, 지속되어야 되겠죠?
보고서라면 먼저 결론을 말하고 그걸 뒷받침하는 자료를 제시하는 두괄식으로 쓰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요점만 간단히 기술하시고 미사여구는 줄이셔야 합니다
보고서인지 소설인지 모르겠는 글이라면 반영되기 어렵습니다
어떻게 쓰셨는지 보면 더 좋겠네요~
2022-05-24 11:50

sniper012

힘드시겠어요. 저도 같은 시절을 보냈던 기억이 있어서 공감이 됩니다. 현재 중간관리자 입장으로서 제 팀원이 신입일 경우 모르는게 당연하다고 여깁니다. 그리고 무조건 물어보라고 합니다. 신입 직원이 말씀하시는 소위 일머리(?)가 좋아 일 처리가 원활하면 말할 나위 없겠지만, 몰라서 묻는걸 눈치주고 무시한다면 그 기관의 역량은 그 정도라고 밖에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힘든 상황이시겠지만, 우리가 대하는 이용자들, 당사자들을 생각하시며 리프레쉬 되시길 바랍니다.
2022-05-27 09:14

sniper012

아... 열심히 댓글을 달았더니 정체(?)를 알 수 없는 분이신가 보군요..ㅎㅎ
2022-05-27 09:15
자유게시판
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추천조회수
1017함께 하는것3씨앗1쵝오10-1912,340
1016좋은글귀_사회복지사들이 가슴에 담아야 할 시 한편4입새4쵸키쵸키12-0216,714
1015하늘에서 주신 능력(용서하는 마음)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12-0433,910
1014마음을 어루만져 주어라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12-1123,126
1013천천히 바뀌어도 좋다.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12-1313,498
1012칭찬해도 될까요?7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12-1622,669
1011논문표절이 불가능한 나라. 영국3씨앗2피닉스12-1843,815
1010 솔직한 마음의 에너지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12-1932,725
1009긴장에서 자유로는 순간2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12-2322,392
1008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1-0233,024
1007끝없는 세상과의 인연 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1-1134,212
100610年 젊어지는 健康習慣 12가지 401-1532,750
1005(쉬어가는 시간) 첫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를 위한 가족치료기법 설명..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1-1532,565
1004자주 쓰면 좋은 말들1001-2415,570
1003기분을 다스리는 시간7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1-2635,391
1002자신없는말(..하네요. 같네요)6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1-2922,604
1001모두가 행복한 생각으로 즐거웠으면 합니다.^^4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2-0732,577
1000약물 복약시 주의할 점1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2-1043,025
999웃기만 해도 좋은이유5새싹1디인다니02-1233,180
998따사로운 천사의 사랑의 보답은 배려입니다.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2-2042,675
997보이지 않는 마음이음1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2-2242,111
996유용한 말과 수다의 차이3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2-2232,432
995천천히 천천히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2-2631,769
994데이트비용은 남자만 내야하나요?10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2-2632,161
993새학기를 준비하는 요즘 필요한 마음1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2-2711,988
992지금부터 다시 시작하세요.5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2-2822,255
991아는사람일지라도 귀하게 대접하자6씨앗2피닉스03-0451,710
990가족을 친구처럼만 생각하자 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3-0631,834
989기회와 행운 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3-0842,095
988긍정적 자기 암시문7씨앗1남원천사03-1322,863

  • 안경수리전문점 제이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