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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 책을 읽고서

<그릿>에서 인상적인 부분

 

p.29

요컨대 분야에 상관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 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이 있었다.(Grit은 사전적으로 투지, 끈기, 불굴의 의지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이다. 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열정과 집념이 있는 끈기라는 그릿의 뜻을 한국어의 한 단어로 명확하게 표현하기란 쉽지 않다. 이 책에서는 그릿이라는 단어를 그대로 쓰되, 문맥에 따라 투지와 의지 등으로 변역했다.-편집자)

 

p.45

골턴은 아웃라이어(표본 중 다른 대상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통계적 관측치, 각 분야에서 큰 성공을 거둔 탁월한 사람이란 뜻-옮긴이)에게는 세 가지 두드러진 특성이 있다고 결론 내렸다. 그들은 비범한재능과 함께 남다른 열의열심히 일할 능력(노력)을 지니고 있었다.

 

p.47

제임스는 인간의 잠재력과 그 실현 사이에 격차가 있다는 사실을 강조 했다. 운동보다는 음악, 예술보다는 사업에 재능이 있는 등 다양한 능력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부인하지는 않았지만 그는 이렇게 주장했다. “일반적으로 개개인은 자기 한계에 훨씬 못 미치는 삶을 산다. 인간은 다양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이를 활용하지 못한다. 최대치 이하의 열의를 보이고 최고치 이하로 행동한다.”

 

p.58

그는 자신의 가능성을 믿어준 교사를 만나면서 결정적인 전환점을 맞이했다. ‘네가 할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야라는 말 대신 네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누가 알겠어?’라는 말을 들었다. 그 순간 코프먼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아무런 미래가 없는 학습 장애아일 뿐인가? 아니면 나도 무언가가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난생처음 하게 되었다.

 

p.75

읽고 쓰기가 쉽지 않았던 까닭에 어빙은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제 경우에는 두 배로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거듭해서 하다 보면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제2의 천성처럼 된다는 것을 깨달았죠. 그 일을 할 능력이 있기는 하지만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는 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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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

등록일
2021-10-15 00:19
조회수
121

댓글 2

미니텝

책을 읽어본지가 언젠지...저도 시간나면 한번 도전해볼게요
2021-10-21 13:33

좋은생각123

저도 그릿 책 읽어봐야겠어요!!
2021-10-16 02:45

  • 안경수리전문점 제이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