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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직 사유 질문 있습니다.

지금 회사를 3년째 다니고 있는데요. 회사 재직중에 회사의 배려로(근로시간을 바꾸어줌) 야간대학을 편입해서 4년제를 다니고 있고, 21년도 12월까지 다니고 졸업 예정 입니다. 거리상의 이유로 (지금은 회사 기숙사 거주중) 집에서 다니고 싶어서 재직중에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회사 대표님 입장에서 보면 졸업 하자마자 이직하려고 한다는게 좀 괘씸하게 생각 할 수도 있을것 같아서요.. 사회경험이 적어 뭐라고 말씀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ㅠ

좋게 말씀드리고 나가고 싶은데 타당한 이직 사유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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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편입,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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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

등록일
2021-06-21 17:16
조회수
1,456

댓글 9

세발자전거

어차피 이직하시면 경력조회회보 할텐데 그냥 솔직히 말씀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2021-06-28 15:18

보아스

고용주입장에서 괘씸하게 여길수도 있습니다. 회사의 배려가 있었다면 그만큼 회사를 위해 무엇가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공부를 시작하고나서 얼마 안 지나서 이직을 결심한 것도 아니고 거의 졸업때가 되어서 옮기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생각해도 너무 자기 이익만 챙기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2021-06-24 16:26

까마치

답변 감사합니다.
2021-06-24 14:47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예레미

대표님이 천사가 아니라면 당연히 괘씸하게 느끼시겠죠.
본인이 스스로 생각해도 그렇게 느끼고 있다면 상대방에게 어떠한 말을 해도 기분 좋지 않겠죠.
좋게 말씀드리고가 아니라 솔직히 말씀드리는게 나중을 위해서라도 더 나을겁니다.

아마.. 글쓴이님 이후에 들어오는 분들은 대표님이 절대 배려해주지 않을 것 같네요.
2021-06-23 10:01

맴매

어찌되었든 전력조회 등을 통하여
이직을 했다는 걸 직장에서는 알게 될겁니다.

조금 냉정하게 이야기 해서.
질문자님은 회사의 배려로 누릴건 다 누렸는데.
그에 대한 책임은 회피하고 싶은건가요?
책임감이 없어 보입니다.

커버가 안될 것 같다고 하셨는데.
저는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임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2021-06-22 16:50

샤니

솔직히 말씀드리는게 제일 좋을듯해요 우선 상사분에게 상담 해보심이 좋을 듯합니다.
2021-06-22 09:45

사회복지 용여 어렵다

건강상의 이유든 코로나 이슈니깐 코로나 걸렸다는등..;;; 개인 사기를 맞아서 돈을 날렸다는등 . 이유는 만들면되요 이직하는데 좋게보는곳은 음..많이없죠 일을 잘해주고 나가도 나가지말라고 못해주면 못해준다 뭐라하고 ..
2021-06-22 00:50

셀프복더필

이직 사유에 타당은... 글쎄요..
가족 파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가족 중 한명이 아파서 병간호를 해야한다거나..
근데 바로 이직해서 기관에 이 사람 어때요? 라고 전화오면 이미지 나락...
2021-06-21 17:50

까마치

이직한다고 말씀은 드리려 합니다.. 그런데 너무 솔직하게 말하면 커버가 안될것같아서 고민입니다..
2021-06-2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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