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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주간시설 근무 중 대상자로부터 폭행당함

근무 중 대상자로부터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발로 머리 몸통을 몇분간 구타당해 머리에 혹. 전신 타박상을 입었고 엑스레이상 이상은 없으나 어지러움과 속불편..그때의 상황으로 힘듭니다.

배우자는 그만둬라 고소해라..하는 상황인데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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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2-09-21 17:52
조회수
221

댓글 7

익명

직장 내 고충으로 먼저 접수 하시구요. 시설에서 절차에 맞게 처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업무 중 발생한 고충이기 때문에 관련하여 규정에 따른 조치가 있어야 될 듯 합니다.
2022-09-26 18:29

익명

주간보호센터 내
운영규정에서 시설 내 폭행에 대한 부분을 한번 확인해보세요.

만약 규정이 없다면,
시설장에게 보고하고 조치를 받으세요.

시설에서
'니가 그래도 사회복지사인데, 어쩌겠냐. 참아야지.' 라고 한다면

- 협회쪽에서 심리상담지원, 고충센터 등을 통하여 접수하세요.
- 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서 종사자 폭행에 관련한 사업이 있는지 체크해보세요.
- 지역의 조례에서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조례 점검해보세요.
(법령 개정으로 인하여 사회복지사의 신변 안전 등 근무환경개선은 해당 시군구의 사업 중 하나로 명시된 곳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의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 담당하는 주무관에게 연락을 취하세요.
- 사회복지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을 위한 단체 '다같이유니온'에 노동상담을 받아보세요.
- 국가인권위원회 등 진정을 넣으세요.
2022-09-26 15:18

익명

피해에 대한 보상은 분명히 받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2022-09-23 13:25

익명

일단 기관에서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관건이네요...기관에서 적절한 조치를 안해주면
뭐 신고하는 수 밖에요
2022-09-23 09:23

익명

많이 속상하고 마음 상하셨을텐데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대개 주간활동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초중증이고 급발성 도전적 행동이 많이 발생하는 분들이 계시지요.
그럼에도 폭력은 어떠한 사유에서도 용납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입장을 바꿔서 이용자의 도전적 행동을 방어하기 위해서 물리적인 충돌이 있었다고 하면 아마도 사회복지사나 종사자들은
매스컴은 물론이고 해당 단체에도 소식이 전파되어 굉장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애인이 차별을 받아서는 안되지만 장애인이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 보호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가정에서 학교나 복지관, 사회에서 장애인을 대하는 태도가 일관된다면 장애인들도 이런 행동이 적게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요?
집에서는 허용되는 행동들이 사회에서는 안된다고 하니 장애인들도 혼란이 올 수 있을겁니다.
이런 사건이 발생되었을 때 기관에서도 당사자의 보호자 분들을 모셔서 처분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전달하고 종사자를 보호해
주어야만 합니다.
시설 출입에 대한 무기한 정지나 퇴소 등 강력한 입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초중증의 성인발달장애인이 가정에서 있는 것도 제도나 지역사회에서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문제이지만 이런 일이 발생할
경우 어떻게 사태를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공론도 있어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보호와 지역사회에서의 자립, 그리고 복지기관의 역할, 지역사회의 역할 등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22-09-23 08:56

익명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현재 사회복지사협회에서 지원하는 노무상담등 지원서비스가 있습니다. 이런 일은 혼자서 해결하기 분명 어렵기 때문에 그쪽으로 도움을 요청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기관의 대처인거 같네요. 이런 일이 방지 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피해를 보셨다면 이에 대한 보상도 함께 진행되어야 할 것인데...

가장 중요한건 선생님의 건강이지 아닐까 싶습니다. 분명 많이 놀라셨고, 심리적으로도 분명 불안하실텐데요... 일단 몸과 마음을 잘 추수리시는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ㅜㅜ 힘내세요!
2022-09-22 08:35

익명

고소하셔야 합니다. 만약 시설장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같이 고소도 하셔야 합니다. 사회복지사는 직업이지 개인의 인격이 아닙니다. 시설 이용자의 안전, 생명이 중요한 만큼 서비스 제공자인 사회복지사 본인의 생명, 안전도 동등한 위치를 가집니다. 폭행죄는 직업관계상 고소하기 꺼려진다면 최소 상해죄 고발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일을 가만히 넘어가면 다음에 또 그래도 되는 줄 알게 됩니다.

폭력사태를 기관에 보고하고 조치를 요구하는 것부터가 우선입니다..
2022-09-2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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