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전장연 시위..

어제 첨으로 출장가다가 2호선에서 경험했습니다..

1시간이나 늦었고 지연확인서 받았는데도 힘든 하루의 시작이었는데요

당일날 아침에야 시위하는 열차를 알 수 있어서 넘 힘드네요.. 

공유하기
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2-09-20 10:52
조회수
210

댓글 8

익명

전장연에서 추구하는 목적을 이해하기에,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에는 박수를 보냅니다.
분명 우리사회는 장애인이 살기 어려움이 많다는 건
사회복지 공부를 하거나 사회복지 종사자라면 이해할 수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거대한 집단과 다투어 얻어야 하기 때문에
웬만한 방법으로는 적용이 어려울겁니다.
그래서 지금과 같은 방법으로 계속해서 시위를 하고 있다는 걸 이해합니다.

하지만
예전과 시대가 다르게 변화하였습니다.
첨단기술이 발전하고 IT강국으로 올라서면서,
나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방법은 다양화 되었습니다.

좀 더 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나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여러 방법을 강구하여
보다 불편함을 낮추고, 확실하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22-09-23 15:43

익명

그들의 시위에 시민들이 함께 동참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시민들이 볼모가 되는 것 뿐입니다.
왜 그러한 시위를 하게 됬는지는 이해하지만, 그 방법과 수단은 잘못된겁니다.
억울한 상황이 있고 누구나 납득하는 상황이더라도 절대 누군가의 희생(자발적으로 원하지 않는)으로 얻어져서는 안되는 겁니다.

만약 이러한 불법적인 행위가 통용된다면,
의료법에 문제가 있는 분들은 병원을 점령하고 환자를 볼모로 개선해달라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
(민식이법처럼)도로교통법이 미진해 피해를 입은 분들이 대로변을 점령하고 통행을 막아도 할말이 없어지는 겁니다.
2022-09-22 14:57

익명

전장연 홈페이지 들어가면 시위 일정이 공지되니 참고하세요. 출근길이 불편하기에 불법 행위를 처벌해야 한다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들이 불법 행위에 나서야 했던 이유부터 헤아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시위의 목적이 결국 자신들의 정당한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때 시민 불편을 야기하여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행동으로 나아가기 위함이니까요. 제 생각에 저 시위가 끝나는 방법은 정부가 공권력을 동원해서 강제로 끌어내거나 전장연 스스로 지쳐서 포기하거나 시민들이 나서서 이들의 이동권 보호에 공감하고 정부에 요청하며 멈출것이란 생각이듭니다.
2022-09-21 10:42

익명

그 분들이 오죽하면 거기 나가서 욕 먹어 가면서 시위하는지를 알고 계신다면
밑에 어떤 분처럼 시위를 하는 분들에게 화가 날 것이 아니라
바뀌지 않는 환경에 화가나야 제대로 된 사회복지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022-09-21 09:17

익명

아니 말로는 사회적 최약자 곁에 정부가 도와야 한다면서 예산 자르고 법적 조치 운운하니 말 다했죠.
2022-09-21 09:01

익명

정부는 아무런 노력없이 일반 시민들끼리 싸움붙이려는 행동밖에 안보이네요
언론에서도 시위한다고만 떠들어댈뿐 왜 시위하는지 이들은 지금 무엇때문에 이렇게 간절한지 관심도 없는 상황
정부가 역대급으로 무능한거로박에 안보임
2022-09-21 08:22

익명

4호선을 주로 이용하는 출근러로서 사회복지직에 몸담고 있지만 용인할 수 없이 화가 나네요...
2022-09-20 19:05

익명

불법적인 시위를 행하는 행위자들과, 방관하는 정부와 정치가들의 무능으로 인해 선량한 시민들만 고통받는 겁니다.
2022-09-20 14:55
익명게시판
번호제목등록일조회수
공지익명게시판 이용안내 5203-0115,900
1970퇴사 고민입니다.. 새글10-038
1969건강가정사 자격증 새글110-0119
1968치매안심센터 사회복지사 새글109-3041
196710월에는 채용공고가 많이 나오겠죠? 새글209-2970
1966내담자로 인한 소진 ~~... 새글309-2964
1965퇴사 고민 새글509-29111
1964대학 성적 새글609-2774
1963상을 받게 됐는데 기분이 안좋습니다ㅠ 새글1409-27227
1962사회복지사 1급 2급 새글809-27113
1961중간관리자로서의 심리적 부담감.... 언제까지 괜찮다 할 수 있을까.. 새글809-26167
1960사회복지사 새글109-2659
1959면접 참 쉽지 않네요ㅜ409-24188
1958작년초 그만두고 이번달에 입사했는데 보수교육 들어야하나요?509-22145
1957장애인 주간시설 근무 중 대상자로부터 폭행당함709-21221
1956뭐가 이렇게 복잡해!!!!509-21174
1955전장연 시위..809-20210
1954사회복지사...609-18248
1953사회복지그만둘까해요1109-17491
1952그냥 푸념입니다...809-17225
1951올게 왔다209-16128
1950불신의 아이콘 센터장. 에어컨 고장은 방치하고 금고구입예정209-15136
1949부정실습 신고 해보신분 있나요?809-13363
1948개인정보활용동의서?509-13133
1947새로운 업무609-09209
1946실습생 텃세509-08242
1945현장실습 중 직원들과 갈등..709-08341
1944보건복지부 장관 내정309-08158
1943신규 생활복지사 입니다. 원장선생님이 자꾸 때리시는데 원래 이런..1109-07398
1942희망e음 너무하네요 709-06438

  • 안경수리전문점 제이테크
  • 한국심리교육협회 자격증교육 100% 온라인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