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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의 미래는...

모두의 생각은 다를 수 있으나 저는 안타깝네요.. 아이들에게 ..  

 

사단법인 00(이사장 000 목사)은 지난 25~270000교회 복지센터에서 청소년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0000청소년복지학교를 개최했습니다.

 

 

자유를 지키고, 꿈을 향해 도전하라

 

00원은 지난 23년간 00청소년복지학교를 통해 하나님이 세우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사상적, 역사적 정체성을 바로 세우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강사들을 세워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이번 oo기에서는 점점 흐릿해지고 있는 자유라는 가치의 소중함을 다음 세대에 일깨워 주고자 세 명의 강사를 모셨습니다.

 

첫 번째 강의는 25일 강명도 북한 선교사(국제만나트리선교회 대표)자유란 무엇인가? 그리고 소중함을 주제로, 두 번째 강의는 같은 날 이희천 박사(주민자치법반대연대 대표)마을로 간 체제전쟁을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이춘근 박사(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 연구위원)복음통일을 위한 주변 국제정세의 이해를 주제로 세 번째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강명도 선교사는 강의에서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를 선택했고, 북한은 인민민주주의를 선택했다라며 자유라는 단어 하나의 차이가 두 나라의 엄청난 경제 수준의 격차를 불러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자유는 공짜가 아니라 분명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라며 이 자리에 모인 청소년들이 자유의 소중함을 알아 하나님께 감사하고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자고 말했습니다.

 

이희천 박사는 사회주의 공산주의 사상과 체제가 읍면동을 위협하고 있는 현실을 대부분의 국민이 모른다라며 좌파 세력은 오래전부터 마을을 장악하기 위해 준비했고, 그 모든 것이 점점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나라는 지금 보이지 않는 체제 전쟁 중이라며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국민을 깨우고 전도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춘근 박사는 우리나라는 자유의 나라인데, 그 기본이 기독교 정신이라며 자유는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련과 중국, 북한이 망한 이유는 택한 제도가 나빴기 때문이라며 우리가 가까이해야 하는 나라는 자유를 소중히 여기는 나라여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강의를 들은 000(oo중앙고1) 학생은 자유와 인권이 없는 북한의 상황을 듣고 나니 자유대한민국에 살고 있다는 것이 정말 감사했고, 소중함도 깨달았다라며 우리나라를 공산화로 만들려는 주민자치기본법도 통과되지 않은 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000(003) 학생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습니다.

 

000 교사(대학생)강의를 들을 때마다 모르거나 속고 있던 사실들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전했습니다.

 

독거어르신 댁 방문으로 나눔과 섬김 배워

 

이번 00청소년복지학교에 참가한 중·고등학생들은 뜨거운 날씨와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봉사자의 발길이 끊겨 더욱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의 독거노인들을 위해 자원봉사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독거어르신들께 드릴 부채를 직접 꾸미며 편지를 썼고,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내 독거노인 약 50가정에 직접 방문해 각종 식료품과 여름 나기 물품이 담긴 키트를 전달했습니다. 또 잠깐이지만 어르신들께 안부를 전하고 축복의 찬양을 불러드리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습니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000 학생(001)다섯 분의 독거어르신 댁에 방문하였는데 우리가 왔다는 것에 진심으로 행복해하시는 것을 보고 다음에도 다시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가는 곳마다 선물을 주시려는 것을 보고 정말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000 학생(002)독거어르신들께 찾아가 선물을 드리고 찬양을 부른 것이 가장 인상 깊고 기억에 남는 활동이라며 어르신들께서 덕담도 해주시고 가진 것을 우리에게 다 챙겨주시려고 하는 마음에 더욱 감동하였고 청소년복지학교에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00원 이사장 000 목사는 “00청소년복지학교는 그간 인간의 존재와 삶의 기준을 진리에 두는 최고의 사람을 양육하기 위해 교육하고 섬기며 노력해왔다라며 진리와 역사, 전통이 있는 00청소년복지학교에서 훈련받고 봉사하는 청소년 여러분은 미래에 민족과 세계의 지도자로 성장하게 될 줄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00청소년복지학교는 2000년에 개교하여 매년 1월과 7월 두 차례 방학기간을 이용해 개최하고 있으며, 00기까지 54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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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2-08-09 16:50
조회수
773

댓글 7

익명

이것 기독교도 아니죠.
그들이 말하는 자유는 자유가 아니라, 자유라고 이름 붙여진 가진 사람들의 자본론일 뿐
성경 어디에서 그들이 가진 자본과 자유를 가지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다른 사람들을 굽신거리고 동정이 필요한 사람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을까!!
2022-08-10 10:25

익명

기독교를 비판할 생각은 없으나 복지를 이용해 아이들에게 편협하고 정치적인 견해를 세뇌시켜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회 조차 빼앗아 가는 행태에 화가나네요.
2022-08-10 09:36

익명

하나님은 정치체제를 만드시진 않았죠 믿음만 강조 하셨을뿐
더구나 기독교 시작되었던 시기는 왕정체제 인데 오히려 그게 맞는거 아닌가요
이래서 기독교가 싫습니다.
2022-08-10 08:53

익명

공산주의야 우리나라 이념상 받아들이기 힘든 것은 맞는데 문제는 일부 몰지각한 종교인들이 사회주의랑 공산주의랑 구분도 못하면서 종교단체로 사회복지 일을 하면서 사회주의를 비난하는 행태죠.
2022-08-10 08:34

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유 ㅋㅋㅋㅋㅋ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는 한국 개신교가 자유를 운운하다니요 ㅋㅋㅋㅋㅋ
저런데 가서 세뇌당하는 아이들이 불쌍하네요 ㅜㅠ
2022-08-09 19:39

익명

종교지도자란 사람들이 [자유]라는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에게 편협한 주입식 세뇌교육을 시키고 있네요.

하나님이 인간을 인형처럼 만들지 않고 자유의지를 주신 것은 스스로 고민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죠.
정보를 독점하고 종교지도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아이들을 세뇌시킨다면, 과연 북한지도자와 다를바는 무엇일까요?
2022-08-09 19:18

익명

개인적으론 교회가 자유를 운운하는 것 자체가... 영. 진정한 자유라면 공산주의도 인정해야 합니다. 대신 사람들이 공산주의를 싫어하기 때문에 선택하지 않아 자연 도태되는 것이 자유지요. 이것은 틀린 것이야 라고 주입후 그것이 자유라고 하는 것은 세뇌입니다.
2022-08-0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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