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지긋지긋한 학연 지연 혈연

과거 다른 일 하던 중간관리자들이 해당 종교 시설 다녔고, 지금까지 다니고 있는 사람으로 꽉꽉 차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까진 그렇다 치는데 사회복지 공부는 좀 하셨으면... 

공유하기
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1-07-21 08:25
조회수
313

댓글 7

익명

말하시는건 종강이네요. 종교강요... 사회복지 전문지식은 뒤로하고 헌금 많이내면 승진하는 곳
2021-07-21 11:19

익명

그런데 굉장히 많지요
성남의 모 복지관도 기독교 강요 엄청해요
판교에 있는 교회 강요, 온갖 헌금과 노동 강요
정말... 결국 연결돼있거나 동조하는 사람만 남더라구요
2021-07-21 23:52

익명

학연, 지연, 혈연 없는데가 어디있겠나 싶은데.. 더럽고 아니꼬우면 내가 차려야지 별 수 있나요~
선생님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 몰라도 뭐 시설이 안정적으로 잘 굴러가고 있다면, 학연, 지연, 혈연으로 구성 된 사람들도 나름 전문성을 갖추고 시설을 잘 운영해나간다고 볼수 있는것 아닐까요~ㅋㅋ
2021-07-21 09:36

익명

자세한 상황 설명이 어려워 받아들이는데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두 가지를 다시 여쭙고 싶습니다

첫 번째로 아무런 문제가 터지지 않았다고 과연 잘 굴러간다고 할 수 있는 것일까요?
드러나지 않는 문제가 있다고, 규정에 부합한다고 해서 그것이 안정적이고, 지역주민의 복지를 증진시키는 기관이라고 칭할 수 있는지... 저는 이 본질적인 부분에 의문이 있는 겁니다 :D
능력에 따른 업무 분장과 직책 부여가 아니라면 조직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위에 분명 사회복지 공부가 부족하다는 뉘앙스로 적어놨기에 말씁드립니다)

두 번째로 꼬우면 너가 차려라 라는 건데
제가 바라보는 관점에서는 사회복지사로서 인권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다른 업종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근로환경에 있어서, 혹은 처우에 있어서 불합리한 경우가 있지요
그런 분들이 선생님께 찾아온다면 꼬우면 너가 차리라고 하실 생각이신지요? 이에 대한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2021-07-27 13:54

익명

댓글을 뾰족하게 쓰셔서 그렇긴 한데, 정부에서 복지기관/시설에 대한 지원을 보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사정도 많습니다. 인권이란 좋은 말이 있지만 현실에서는 누군가의 희생 없이 인권만 바라기는 각박합니다. 비영리에서는 특히요. 돈많은 지자체가 아니면 민간의 재산을 많이 물고 들어가면서 지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인권만 바라보지 마시고 현실도 바라보셨으면 좋겠네요.
2021-07-28 18:17

익명

선생님의 고견 잘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가치관과 저의 가치관은 많이 다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만, '인간으로서 마땅히 누려야하는 권리'가 언제부터 희생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었는지... 이 부분에서는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네요.
제가 인권을 이야기 하는 이유는 현실을 몰라서가 아니라 오히려 현실을 직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실에서 희생이라는 이름아래 본인의 권리를 보장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니, 인간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하는 권리를 보장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부디 보고 싶은 현실만 보시는게 아니라 객관적인 현실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2021-08-02 14:06

익명

진짜 심각하죠. 사회복지에 학연지연은 좀 없어지고 있는 분위기라도 해도, 여전히 만연한 곳들이 많아요.
ㅠㅠ 들어오고 나면 무슨 철밥통인것마냥 업무에 느슨하신분들도 많이 봤구요.
전문직임을 인식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목소리를 내야된다고 생각해요!!
2021-07-21 09:29
익명게시판
번호제목등록일조회수
공지익명게시판 이용안내 4803-017,712
1613이것도 직장내 괴롭힘일까요? 새글211:0259
1612더 이상 발전이 없다고 생각하면 그만 두는것도 방법일까요? 새글110:3633
1611esg 공부 새글10:0514
1610성장할 수 있는 발판.... 새글108-0335
1609이 시기에 휴학은 아닐까요..? 새글108-0329
1608장애인자립생활센터 경력산정 건 새글308-0337
1607현실적으로 학은제 아줌마는 전공자들이 가기 싫은곳이나 계약직밖.. 새글208-02104
1606늦은나이에 시작한 사회복지사...취업이 힘드네요 새글608-02123
1605퇴사후 3개월째 답답하네요 새글1007-27313
1604조금 더 공부하려고 ... 온라인으로 대학지원하려는데207-26268
1603노인일자리 전담인력은 호봉 인정 안해주죠?407-26169
1602자원봉사센터 전산코디네이터는......107-22113
1601장애인시설 퇴사 후 이직하려하는데 면접시 퇴사이유를 뭐라고 하..607-22314
1600계속 헛소리만 합니다.1107-21336
1599정말 열 받네요!! 307-21235
1598지긋지긋한 학연 지연 혈연 707-21313
1597이직관련 문의407-20257
1596실버타운에서 근무 하시는분 계신가요?07-19145
1595시간외 관련407-19209
1594노인일자리전담인력 정보 부탁드려요(시니어클럽)1207-19349
1593마지막질문.. 시설에서의 경력이 시설 아닌곳에 가도 알아줄까요?307-17918
1592요양원 근무 어떨까요 33세 남자입니다407-14476
1591시설생재하면서 자기계발 질문 작성자입니다507-13355
1590호봉 인정 되었다가 다시 무산.....507-13481
1589시설 생활지도원하면서 자격증공부나 자기계발하시는분 계세요?1207-11545
1588오늘 있었던 일507-09539
1587직장 옮길시 호봉측정이요 307-09461
1586기관 문의합니다.07-09245
1585이직할때 이력서에 재직중 적어요?607-07460

  • 안경수리전문점 제이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