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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처우 이대로 괜찮은걸까요...

 제가 이 글을 지우기 전 작성한 건 사회복지사의 업무량과 급여가 비례하지 않다는 식의 글이었습니다.

 

  제 글에 달린 답글들을 찬찬히 읽어 보니 사회복지사에 대한 회의감이 더더욱 커지는 것 같습니다.

우선적으로 10~20년 전에는 처우가 더욱 열악했다 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그건 10년 전 분들과의 상대평가일 뿐 현재의 처우가 평균적인 직장에 비해 좋다 라고 말씀하시기에는 오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마인드가 사회복지사는 급여나 야근 업무량 등에 연연하면 안되고 사명감과 소명의식을 다해 클라이언트를 위해 일해야 한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습니다. 그것도 신입이나 준비생 분들이 아닌 사회복지사를 뽑는 관리자 신분이신 분들이 이런 식으로 대답을 하시니 더더욱 사회복지사에 대한 회의감이 커지네요. 

 

 

  사회복지사도 엄연히 근로를 하는 근로자 입니다. 자원봉사자가 아닌 엄연히 급여를 받고 일하는 근로자라는 것입니다. 

직업을 선택할 때 본인의 적성을 포함해 급여나 워라벨 등을 신경 쓰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클라이언트를 위한 사명감과 소명의식으로 포장하여 제대로 된 처우 없이 일을 시키는 것을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빨리 이러한 마인드들을 교정하였으면 좋겠네요.

 관련키워드
업무,급여,사회복지사,사회복지사1급,취업,경력,대학,사회복지사 1급,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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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

등록일
2022-04-08 21:53
조회수
846

댓글 18

kjddu

개인적인 생각으론 최저임금 향상에 따른 증가 말곤 개선 없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전국 사회복지사 수와 기관 수를 봐보면 이 이상 복지사의 임금을 최저임금 향상 외로 높인다면 국가 경제에 타격이 심각할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클라이언트나 사업참여자에게 들어가는 돈도 부족해서 지급이 늦어지는 경우도 있는데....또한 이정도 급여로도 일할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도 문제이구요.
마지막으로 사명감 이야기를 임금에 끌고 오는 게 잘못 됐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너무 맞는 말이지만 제가 느낀 바로는 적은 임금이고 일이 많아도 공급이 너무 넘치기에 참고 해야하는 현실에서 직업의식이나 사명감이 없으면 버틸 수 없다라는 식으로 생각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돈 많이 벌고 싶지만 솔직히 일을 많이한다 해도 공기업이나 공무원 될 노력을 하지도 않았고 임금이 불만이면 다른 곳으로 가는 수밖에 없어서, 분야를 바꾸기엔 너무 늦어서 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아직 젊으시다면 임금이 더 높은 공기업이나 다른 분야 취업 노려보세요. 응원합니다
2022-04-20 16:06

MercavA

이전에 어떤 글을 올리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답답하신 모양이네요 여기 달린 댓글들을 보실지도 모르겠지만...
먼저 처우개선과 급여 향상, 근로자로서의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것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우선 급여와 업무량이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 역시 공감합니다. 다만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보면 일반 기업처럼 영리, 실적을 중요시 하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여타 영리기업처럼 실적과 이익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이죠 다른 말로 바꾸면 사회복지사업하면서 실적 못냈다고 징계받거나 감봉되지 않거나 내가 가져가는 인센티브가 적어지지 않는 것 처럼요~ 10년 전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글쓴이께서 생각하시는 직장의 급여와 사회복지사의 급여를 단순 비교하는 것 역시 상대적 평가, 주관적 평가이니 오류가 있다는 점은 말씀드리고 싶네요

소명의식 문제는 타 직업에 비해 직접, 대면서비스를 하고 이용자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직종의 특성 때문인 듯합니다. 그로 인해 에너지를 얻으시고 이 직업을 이어 나가시는 분들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런 말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제조업 종사자가 이 제품을 쓰는 사람들이 얼마나 행복해할까?라는 것을 느끼긴어려운 것과 비슷하죠. 눈으로 보이는 것과 상상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으니까요

신입이나 준비생을 뽑는 관리자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문제다 라고 하셨는데 네~ 개선해야 하겠죠~ 글쓴이께서 관리자가 되시는 시대가 되면 더 좋아질겁니다~ 다만 사회복지시설은 사회복지를 하는 직장입니다. 직장생활도 사회사업도 잘 해야하는 거죠~ 많은 분들이 사회복지시설은 사회복지만 잘하면 되는거 아닌가?라고 하시는데 아니요~ 엄연한 직장입니다~
그런 부분은 생각안하시고 막연한 본인의 기대치와 잣대를 가지고 사회복지시설이니까 더 직원을 잘 챙기고 인간적이어야 하고 직원들 개발해줘야 하는거 아냐?라고 하시는데~ 그런 시설은 무조건 가야죠~^^ 불행하게도 아직은 그런 시설이 많지 않다는 것이 종사자인 저로서도 안타깝습니다. 또 사회복지시설이면서 직장이기 때문에 사회통념상 해야하는 것은 또 해야하는 곳입니다. 이런 부분도 생각해주시면 실망감이 덜 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MZ세대들이 원하는 워라벨이 잘 균형을 이루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저도.. 그런데 저희 스스로도 생각해봐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진짜 전문가인지.. 전문가에 맞는 태도, 지식, 기술을 가지고 있는지... 우리가 전문가라면 사회통념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지 또 전문가라고 불리는 집단과 업무량이나 지식 수준이 맞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업무시간에 엑셀 창으로 가장한 카카오톡 창을 몰래 띄워놓고 대화를 하면서 일은 야근하면서 하지 똑같은 일을 해도 1.5배니까? 그리고 시간 외 수당 왜 안줘요? 하는 경우가 있다면... 과연 전문가 대접, 그에 상응하는 급여를 받을 자격은 있는가라는 성찰은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취업을 앞두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본인이 입사하는 기관에 대해서 제한된 정보(선배들을 통해서라도..)라도 알아보고 가시면 이런 실망감은 좀 덜할 것 같구요~ 이 직종이 말씀하신 것처럼 워라벨 안되고, 급여 낮고, 야근 강요하고 이런 곳만 있는 것은 아니니 너무 실망하지 마시구요~
야근을 당연시하고 그에 걸맞는 보상을 주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 잘못된겁니다 고쳐나가야하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의가 업네요~
2022-04-14 11:50

버터풀

공감합니다. 직업으로 충분한 처우가 따라줘야 더나은 발전이 있어도 있겠지요.
2022-04-13 11:20

나누어생각하기

투잡하는 사회복지사님의 재테크 전략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치만 워라밸의 개념에서는 이도 저도 아니거 같긴합니다. 어떤면에서는 유료봉사의 마인드가 아니면 이 분야에서 자신을 지켜내기가 어려운거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자기 성장이거나 자기 만족이거나....
2022-04-12 21:59

맴매

제 댓글에서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아 추가적으로 요약해서 말씀드린다면
제 이야기는 사명, 소명의식으로 열정페이 강요가 아닙니다.

기왕 야근을 한다면
사고의 전환을
“아 야근 싫다.” 보다는
“돈도 벌면서 뭐라도 하나 건져야지.”
라고 생각을 한다면 좀 더 야근이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되지 않을까
그러면
당장 해야 할 일 보다는
돈 받으며 배울 기회 정도로 생각되어
위와 같은 마인드를 가져보심은 어떨지 권유한 내용입니다.

사회복지사 소명의식, 가치와 철학으로 인하여
당연히 권리가 박탈당해야 하고,
당연히 댓가 없는 노동을 해야 하는건
저도 당연히 반댑니다^^

내가 그래왔기 때문에
남도 그래야 한다는 생각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돌이켜 생각해보면
작성자님의 질문의 의도를 제가 좀 덜 이해했던거 같네요.
워라밸 관련이였는데
저는 야근에 좀 초점을 맞췄던거 같습니다.
2022-04-12 17:22

비눗방울

그죠.. 어느 직종이든 사명감은 있을텐데 열정페이가 당연한거라 얘기한다면 솔직히 불쾌합니다...
저도 처음엔 열정과 패기로 열악한 상황을 감당했어요.. 열심히 일하는 스스로에게 만족감도 느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쇠약해진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작 나를 돌보지 못해 심신에 병이 생겼을 땐 복지일에 회한을 느꼈습니다...
클라이언트도 중요하지만 이들을 위해 일하는 복지사들도 중요한 존재입니다... 워라벨을 꿈꾸는 한 사람으로써 처우개선과 사회인식이 변화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2-04-11 22:40

지나갑시다

동의합니다. 근로자로써 당연히 근무에 따른 보상을 받아야 하는데 희생만 강요하며 처우 개선하려고 노력하는게 나쁜것마냥 얘기하는 경우가 있어 안타깝네요. 이럴수록 젊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다 떨어져나가 어려워지는 악순환일텐데 그런 생각조차 못하는....
2022-04-11 20:26

시나고

앙꼬찐빵님 정말 제가 하고싶은 말을 너무 조리있게 잘 표현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2022-04-11 19:07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앙꼬찐빵

이전글을 읽어보진 못했지만 어떤 마음으로 말씀하신건지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됩니다.
저도 복지관에서 10년가까이 근무했고 용설님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 마인드가 돈만벌자는 것도 아니고 매년 국가자격증, 어학자격증 1개이상씩 취득할정도로 자기개발 열심히하고,
사비로 직무관련 교육도 들어가며 클라이언트에게도 열정을 다 하고 있어요. 그 결과물로 시 표창도 받았구요.
클라이언트나 일을 통해 얻는 성취감과 급여, 처우는 다른문제인데 소명감을 앞세우면서 입막음을 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지요
경험상 그런분들이 상대지표로 10~20년전 이야기를 꺼내시면서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을 속물로 만드는 경우가 있어요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다같이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전문직일수록 그에 맞는 대우를 받을 수 있게 요구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많은 분들이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을 스스로 평가절하하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하향평준화하는 꼴밖에 안된다고 생각해요..)
관리자급에서도 이런 마인드가 많기에 처우개선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물론, 사회복지사가 전문직으로 인정 받는것 조차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구요...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언젠가는 결국 복지계를 떠나고, 고인물들만 남아 처우개선은 더 어려워지는것 같아요..
사회복지를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여러가지라고 생각해요. 작성자 님만의 길을 찾으시길 바라며.. 힘내세요.
2022-04-11 16:56

희망의끈

질문 후 글 내용삭제하는 것은 어떠한 내용이라도 바람직 하지 않은것 같네요.
답변해주신 분들의 성의도 있으신데,,,,
2022-04-11 10:09

또랑또랑

가기 전부터 그런 마음이시면 어딜 가던지 다 마음에 안드실텐데....
큰일입니다
2022-04-10 23:45

맴매

용설님, 우선 본인이 사회복지를 통해서 어떤 삶, 또는 가치를 이루고 싶은지
한번 알아가 보심이 어떨까요?

저는 첫 직장을 갖기 전
아무 생각도 없고, 줏대도 없는...

그냥 흘러가는 물 속에서 몸을 맡겨두는
생각도 없고, 노력도 안하고, 고민도 없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객관적으로.

스스로를 유급 자원봉사자라 칭하면서도
씁쓸해했지만 그렇다고 딱히 노력도 안 하는 못난 사람이였죠.


그러다가 멋진 직장상사를 만나서 인생의 전환점이 왔어요.
저에게 가치로운 질문을 던져주신 유일한 분이였거든요.
'사회복지는 왜 해야 하는걸까? 장애인복지는 무엇일까? 너가 하고 싶은 복지는 무엇인가? 등등'

그래서 그때부터 생각이라는걸 하기 시작했던거 같아요.
프로그램 계획, 진행, 평가를 왜 해야 하는지 천천히 배우고, 장애인을 대하는 태도와 방법 등을 이론을 통해서 접목시키고

그래서 한 1년 정도
매일 아침 8시부터 새벽2시까지 직장상사와 밤낮없이
일도 하고, 술도 마시고, 뜨겁게 토론도 하고, 때론 지적도 받고, 다른 지역의 복지사들과 교류도 하고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근데 저에겐 이 시간이 굉장히 소중했어요.

10년이 지난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저에게 이 1년의 시간이 없었다면 제가 없었기 때문이죠.

물론 몸은 많이 힘들었습니다.
돈도... 사실 시간외 개념이 없었고
정규직이었지만 보조금이 없어서
법인에서 120만원 쥐어주며 주6일을 일했거든요.
그래도 딱 하나, 직장상사를 통해서 끊임없이 발전하는 내 모습 하나만 보고 일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혹여 제가 열정페이를 강요하는 것 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사회복지현장에서 첫 발을 내딛는다고 모든게 끝난상황이 아니거든요.
계속해서 내 자신을 개발하고 발전시켜나가야 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앞서 이야기 한 제 작징상사도 아직 노력하고 공부하고, 자격증 따며 여러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잦은 야근이
당장에 처리해야 할 일로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이를 통해서 내가 성장 할 수 있는 기회
거기다 돈도 받네?
라고 좀 더 생각을 달리한다면

용설님이 앞으로 해나갈 일에 대해 조금은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p.s 처우개선은 누구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다만 우선순위를 좀 더 다르게 가져보면 어떨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2022-04-10 09:38

용설

사회복지사는 야근을 야근이라고 생각하면 안되는건가요. .?
물론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를 위하는 직업이기는 하지만 엄연히 돈을 벌기 위해 하는 직업이기도 합니다.
10-20년 전과 비교하면 박봉이 아니라고 하시는데, 물가상승률, 1인당 GNI 등을 고려하면 객관적으로 급여가 평균미만인 직업인것은 확실합니다...
사회복지사는 본인의 복지를 바라면 안되고, 돈을 바라면 안되는 직업이라면 저랑은 맞지 않는 직업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사회복지사는 이러한 요소들을 왜 당연하게 여기는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처우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2-04-09 10:25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또랑또랑

기관마다 야근하는 분위기나 업무량도 다르고 업무마다, 일하는 스타일마다 다 달라요
2022-04-10 23:47

조르바

본 글은 삭제되었지만 대강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복지계가 발전하려면 지금 처우 수준이 평균 미만인 것이 사실이고 과거와 비교해서 라는 말이 있는데 그 과거가 너무나도 잘못된 과거라 솔직히 공감되지 않기도 하죠. .
2022-04-11 10:15

ㅇㄴㅁ

2020년 임금근로자일자리 소득분포 - 평균소득은 320만원, 중위소득 242만원
연령별 : 20대 평균소득 229만원, 30대 344만원, 40대 393만원
기업규모별 : 대기업 529만원, 비영리기업 325만원, 중소기업 259만원
GNI지수로 처우가 낮다고 비교하기는 어려운거 같습니다.
2022-04-12 16:13

시나고

2020년도 사회복지시설 기본급 권고 기준을 보면 평균 소득 보다 아래가 맞습니다. 그리고 보건복지부 가이드라인 정확하게 지키는 곳이 생각보다 없어요...
2022-04-13 01:06

다르마

사회복지사
박봉도 아닙니다 (대기업, IT기업 연봉을 생각한다면 박봉입니다. 하지만 10~20년 전을 생각한다면 절대 아닙니다)
정년 확실합니다(물론 아닌 시설도 간혹 있습니다.)
잦은 야근이라는 표현이 솔직히 거슬립니다. 사회복지사도 급여를 받는 근로자이긴 하지만
사회복지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대상자들을 생각한다면 야근을 야근이라 생각이 안될 듯 합니다.

용설님께서 사회복지사로서 어떤 생각과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회복지사로서의 마인드가 없다면
27세 지금 이라도 다른 진로를 찾아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도 20대 중반에 사회복지과를 새로 갔었으니
지금 이라도 원하시는거 하고 싶은거, 잘 생각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2022-04-0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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