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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힘을 끌어다쓰니 점점 지쳐요

매일 일이 많은 시기라 야근을 밥먹듯이 하고있는데, 오늘은 마음까지 지쳐요

일도 많고, 다른 사람이 자리 비우면 계속 그 일도 하면서 하려니 정말 울적하네요

속상해요

내 일도 많아서 속상한데....

일이 자꾸 하늘에서 떨어져요...

가능하고, 할 수는 있는데 숨이 턱턱 막히는 이 기분... 누가 알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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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2-14 13:45
조회수
299

댓글 17

익명

힘내세요~ 좋은일이 오실겁니다 파이팅
2019-03-20 10:46

익명

그래도 일을 잘하시니 일을 많이하시는것이라고 생각이듭니다.
너무힘드시다면 잠시휴식시간을 가져야겠지만, 몰라서 못하는것보다는 일을하면할수록 점점 전문가가 되가시는과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9-02-28 11:14

익명

힘이 나는 위로 글이네요^^
안그래도 이쁨과 칭찬 받으면서 일하는걸로 버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3-02 12:36

익명

입사 9개월차 너무나 공감하고갑니다.. 숨이 턱턱 막혀서 출근이 벅차네요,,
2019-02-26 01:11

익명

일이라는 것이 한도 끝도 없지요.
끝이 있다는 것은 일을 그만 둔다는 것이겠지요....
선생님이 일을 잘하시니까 윗분들도 선생님께 일을 주시는것 아닐까요????
그러다 실수 하면 잔소리만 퍼붓고......
어떤 상황인지 잘 알겠네요....
선생님의 능력을 잘 아는 곳인가 봅니다.
직원을 더뽑게 되면 그만큼 새로운 일들이 계속 생기는 곳이 우리 쪽 인것 같아요
2019-02-17 17:42

익명

네.. 진짜 그런것 같아요
일년 사이에 사람이 두명 바뀌더니 선임이 돼서 일의 강도가 점점 세지고 있어요
아직 도입단계라 생각하면 부담감이 몰려와요ㅠㅠ
2019-02-17 20:19

익명

선생님 힘내세요! 저도 똑 같은 마음으로 하루하루 버텨나가고 있습니다. 절대 혼자만의 감정이 아니니 걱정하지 마시고,

충분한 휴식으로 마음을 힐링하시기를...!!
2019-02-17 12:47

익명

감사합니다
다들 그렇게 연차가 쌓이고 사나보네요
위로가 됩니다^^
2019-02-17 20:21

익명

가능하고 할 수는 있는데 너무 많은 일들.. 저또한 그럽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거절하는 습관을 가지다보니 처음이 어렵지 후에는 괜찮더라구요!ㅎㅎ 오늘도 응원할게요 선생님!
2019-02-16 09:01

익명

거절이라... 그 역시 쉽진 않겠지만,, 올해는 더 분발해야겠네요..^^
2019-02-17 20:20

익명

예전 제 모습을 보는거같네요... 오자마자 신입에게 사업 3개를 땋... 신입의 과의욕으로 이것저것 업무 배우고하다보니 돌아오는건
그 담당자들의 휴가시 돌아오는 업무 인수인계 ^^...

돌아와도 가끔 나에게 돌아오는 그 일들.. 연차가 쌓일 수록 그 일들에 저의 업무중 하나로 지정되는걸보며 ... '여긴 나없으면 난리나겠다' 했던 순간이 있었죠. 결국엔 제가 퇴사하자마자 업무가 마비아닌 마비가 되더군요 ^^

힘내세요 너무 예스맨이면 저처럼 됩니다. 과중하다 싶으면 윗분에게 정식상담요청을 해서라도 업무를 덜어달라 하세요..

그건 나를 위한 일이지만 기관을 위한 일이기도 합니다.
2019-02-15 10:46

익명

네 그럴게요
필요하면 가끔 상담해야겠어요
번아웃 되기 전에 개선을 해야죠
2019-02-17 20:22

익명

조절하셔야 해요 할 수 있는 일이라고 계속 무리해서 한다면 나도 모르게 모든 것이 싫어 질 때가 오게 됩니다.
그 때는 주위의 말들도 들리지 않고, 그냥 내려 놓게 되더라구요.
업무 조절에 대해서 상급자와 논의해 보세요. 그것이 내가 장기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힘내세요.
2019-02-14 17:43

익명

힘내라는 말이 감동이예요
작은 말이지만 듣고 싶었나봐요
감사합니다...^^ㅠㅠ
2019-02-17 20:25

익명

속상하겠네요. 열심히 일하시다 이제 지쳤나봅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봄이 오고 꽃도 피겠죠?
햇볕을 쐬면 울적함이 좀 사라지지않을까요?
힘내요
2019-02-14 14:31

익명

안그래도 봄에 돌아다니면서 기운도 얻고, 기분전환도 하고싶어요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2-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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