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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지 않은 직장

비리가 넘쳐나는 이곳에서 선생님들은 어떻게 근무하고 계시나요?

정당하지 못 한 것을 상사가 요구할 때

선생님들은 옳지 못 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하시나요?

아니면 쓴소리듣고 눈치받을 것을 알면서도 맞서서 싸우시나요?

 

저는 이런 세상에서 진짜 못 살겠습니다..

적어도 누군가를 돕겠다고 세워진 곳이면

더 정직하게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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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2-11 15:14
조회수
165

댓글 5

익명

누군가 이야기 나눠야 할 때는 항상 휴대폰 녹음기 켜놓고 근무합니다.
2019-02-16 10:52

익명

상사들이 정말로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직장을 선택해서 그 위치까지 올라갔다면 절대로 내 옆의 동료직원들에게 나쁜 일을 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도리어 본인이 동료들과 함께 현장에 나가고 싶어하고, 만일 나가지 못한다면 최대한 동료들이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줬을 것입니다. 권위가 세질수록 힘을 더 가지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 때문에 밑에서 나오는 비판을 수용하기 보다는 직장의 생리를 들이대면서 본인 맘대로 하려는 꼰대가 되는 것이지요.
2019-02-14 09:21

익명

옳지 못한 기준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저같으면 제 양심에따라 신고를하거나 할거같네요
2019-02-12 20:02

익명

그나마 공기관에 제일 깨끗합니다.
2019-02-11 19:40

익명

복적복이라는 말이 있죠... 복지사의 적은 복지사다...
2019-02-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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