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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 강의와 자격증 부여에 대해 어찌 생각하시나요?

인터넷으로 강의 듣는 거 쉽습니다.

사실 안 들어도 알아낼 방법은 없어요. 시험 관련 자료도 플래너인가 하는 사람들이 제공해준대요.

그리고 나서 실습 시간 채워 자격증을 취득하는 거죠.

대학 4년 나와서 어렵게 어렵게 실습하고 자격증 취득하시는 분들께는 좀.. 미안한 얘기죠.

그런데요.. 실습 기관이 사이버대학이나 학점은행제 학생을 실습생으로 뽑지 않는 것도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방학이라 실습 받아주는 데가 없어서 푸념하는 학점은행제로 공부하는 학생 1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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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1-19 18:15
조회수
181

댓글 6

익명

보통 사이버를 하시는 분들 중 일반대학을 졸업한 후 진행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겠지요.
개인의 역량입니다. 또한 기관의 역량이기도 합니다.
밑에 글 중에 전문대와 4년제도 차이를 느낀다고 하는데, 기관이 사람을 평가하는 방법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네요.
실습이란 좋은 사회복지사가 될 수 있도록 그들의 역량과 현장의 모습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지 그들을 통해서 무언가 유익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지 않을까요.
기관에서 요하는 능력이 안된다고 판단되시면 실습 점수를 적게주시면 됩니다.
구지 그것을 사이버니 전문대니 하는 학벌의 잣대로 평가하는 것은 다분히 사회복지사로서 스스로 자성해봐야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2019-02-12 18:00

익명

저도 학점은행제로 공부중인 직장인입니다만, 솔직히 강의 수준이 너무 낮아요ㅠ 심지어 선생님 말씀대로 레포트, 퀴즈, 토론 등 소스 제공하는 기관도 있더라구요. 자격증을 남발하는 제도적인 문제도 있고요. 그런데요, 다 자기하기 나름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일반 전공학사든 사이버 학점인증 취득자든 실천현장에서 자기 역량을 발휘하면 되는 것이죠. 본인의 가치관과 강점이 실천현장에서 어떻게 쓰임이 될지 어필한다면 경쟁력이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전공학사와 비교해 본인이 가진 역량이 부족하다 판단되면 꾸준히 자기계발을 해서 경쟁력을 키워야겠지요. 저도 주말 실습지 섭외하느라 고생 했네요. 화이팅 해요 우리^^
2019-02-07 14:17

익명

근데 사이버강의 학생분들도 조별로 과제하고, 기관 인터뷰하고, 사례관리하고, 발표하고, 프로그램계획하고, 보고서 쓰고 그런가요? 전 실습할때 과제 많이 도움되었거든요.
2019-01-26 23:40

익명

고민많으시겠어요. 사정상 사이버로 강의듣는 분이나 다른 마음 먹고 사이버 틀어놓고 다른 업무보는 분이 있을텐데 그래도 차별을 하면 안되는 것같네요.
2019-01-26 09:30

익명

저희기관도 사이버 학생 뽑아본 적 있다고 들었는데,
대학과정에서 배우고 온 사람들보다 실습이해도 및 역량이 너무 차이가 나서 힘들답니다.
특히 전문대랑 4년제 사이에도 차이가 있어
실습커리큘럼에 따른 진행이 다소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상시로 실습생을 받지 않고 년2회 받는데
집단 실습이다보니 개별화된 실습 커리큘럼 적용이 힘들어요.
그래서 지금은 전문대도 안받고 4년제만 받아요.
2019-01-23 10:04

익명

아무래도 일반 대학교에서 사회복지전공하면서 실습나온 친구들도 넘쳐나는데 학점은행제 수강생까지 현장에서는 버거울수 있을듯해요. 사실 사이버대학에 대한 편견도 있는 편이구요
2019-01-20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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