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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요

일이 자꾸자꾸 늘고 있어요

사람은 계속 바뀌고, 제 일은 늘어나요

이것도 제가, 저것도 제가, 다 제가제가제가

이해하고 받아들이겠는데 마음이 울적해지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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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1-16 10:42
조회수
138

댓글 4

익명

ㅠ_ㅠ 저랑 비슷하네요
2019-01-16 11:25

익명

저도 마찬가지입니다ㅠㅠ 제 일이 아닌 것도 어느 순간부터 제가 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회복지사인데 왜 사회복지 업무가 아닌 타 부서 업무를 하고 있을까요.. 다른 사회복지사 선생님들 이야기를 들어봐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어딜가나 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저희 끝까지 힘내요! 힘드시면 언제든 이곳을 오세요.
2019-01-16 11:27

익명

힘내세요~ 님이 일잘해서 그런거라 생각하세요~ 능력이 너무 뛰어나도 골치아픈건가봐요 ㅠㅠ
2019-01-17 12:57

익명

뭐랄까요 애쓰시는 분께 이런 말씀은 어쩌면 사치인지도 모르겠지만,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알고 호의가 계속되면 호구로 안다는 말이 ... 아주.. 영... 없는 말은 아니에요. 지나치다는 걸 꼭 말씀해보시길
2019-01-1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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