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위로받고싶습니다.

직장생활이 힘들어요.

직장내에서 다른 동료들한테도 기댈수가 없을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공유하기
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1-11 11:01
조회수
194

댓글 11

익명

선생님, 이곳에 마음껏 남겨주세요. 저희에게 기대주세요.
2019-01-16 11:26

익명

늦은오후에 출석합니다^6^
2019-01-14 15:24

익명

말을 하면 직장 안에서 어떻게든 돌더라구요.
너무 다 말하는건 좋지 못하지만, 업무적으로 쌓인 부분은 조금씩이라도 표현을 해야합니다.
안하면 괜찮은줄 알아요.
2019-01-14 14:18

익명

열람 권한이 없습니다.

익명

대화가 듣고 받아들이는 상황에 따라서 생각지도 못한 결과를 낳기도하지요~~ 친구에게나 익명게시판에 올려서 맘을 터놓으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2019-01-12 23:26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사실 친구가 제일 좋죠 아무래도 직장동료들도 은근히 선이라는게 있으니까요 ㅠㅠ..
2019-01-11 16:49

익명

기대하기 때문에 상처 받습니다. 직장동료는 일을 하기 위한 관계일뿐 그 이상의 관계를 바라면 상처 받아요.
2019-01-11 13:25

익명

기관장 빼고 딸랑 둘인데 저같은 경우는 서로 코드가 너무 안맞아요 ㅠㅠ 나이도 저보다 많은데... 뭐 그냥 필요한 상황에 대회만 해요 ㅎ
2019-01-11 13:19

익명

사실 전 직장내에서 속마음을 터놓거나 기대는건 아닌것같더라구요
주변 친구에게 터놓는게 제일 좋은것같아요
2019-01-11 12:25

익명

친구에게 털어놓으세요~ 직장에서 한명쯤은 나랑 이런저런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을 꼭 만드시구요~
힘들때 이야기 하며, 힘을 얻지요 "고백효과" 화이팅
2019-01-11 11:28

익명

직장생활이 평탄하지만은 않아서 많이 힘드시죠?ㅜ 친구에게 털어 놓던지 혼자 문화를 즐겨서 잊으면 되지 않을까요?
2019-01-11 11:28
익명게시판
번호제목등록일조회수
공지익명게시판 이용안내 2303-015,434
695하루의 뜻 새글603-2369
694사회복무요원을 쓰는 만큼 이런 말을 들을 수 밖에 없긴 하네요. 새글303-2391
693시험관아기 새글1803-21176
692취업이 쉽지않아요 새글1203-21191
691경단녀의 현실 새글803-20117
690아동양육시설 생활지도원 업무 새글103-2044
689생활재활교사 근로시간 ㅠㅠ 새글103-1962
688동료 엿먹이기 새글1603-19177
687시설 근무가 생각보다 어렵네요 새글103-1982
686프로포절 정보 찾기가 쉽지 않네요ㅜㅜ 새글303-1879
685선임사회복지사 지속적 막말..1703-16244
6847월 1일부터 복지분야도 최대 52시간 근무가 되네요603-16172
683사회복지업무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503-15130
682장애인재활협회에 관해 궁금합니당203-1443
681취업 준비생들(백수,백조) 계신가요?803-12151
680행복한 고민중입니다~ 함께 고민해봐 주실래요?603-11134
679실습중인 사회복지학과 학생입니다..1303-07288
678다들 너무 부럽습니다....2103-06262
677황당한 권고사직!902-28346
676가끔은..302-27105
675날씨가 봄이다.....인제 정말...202-2733
674노인장기요양기관 처우개선 국민청원(종료)02-2584
673내가생각했던 사회복지사1602-25299
672요양원 사회복지사 분들ㅜㅜ 인천02-25131
671마음이 넓어지고 싶어요502-22108
670날씨가 점점 따듯해지네요602-2258
669센터장으로부터 폭행1602-18410
668매일 힘을 끌어다쓰니 점점 지쳐요1702-14274
667나요?502-13167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