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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칩니다.

매년 계약직 근로 계약에

 

모든걸 맡기고 고민하라는 보고만 받는 상사까지

 

갈수록 지쳐가네요 

 

예전처럼 일할 의지도 불타오르지도않고

 

그만두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나...

 

현실은 부딪치기가 무서운 상황입니다

 

지칩니다. 모든걸 내려놓자니...

 

다른데 이직하긴 쉽나 고민이되고

 

아직도 버텨야하는지 고민이네요

 

모든힘든걸 맡기고 받고 자기가 한것처럼 제출하고 또 다시 내일을 그떄 밀려서 하려고하면 재촉하는 그사람

 

남에게는 배려하는모습인척... 일이많아 힘든척.. 

 

평가 및 위수탁 자료는 팀원끼리 만들고 취합만하는 그사람

 

그외 다른것도 모든건 나에게... 정말로 이게 사회복지 현장인지 

 

내가 귀빈을 모시고 있는지 갈수록 내 몸은 지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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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1-07 11:47
조회수
163

댓글 1

익명

선생님 언제든지 이곳에 오셔서 털어놓으세요. 저희가 다 들어드릴게요. 어딜가나 힘든 것은 있지만 버티시다가 쓰러지시면 그 때는 다른 곳으로 가셔도 말리지 않겠습니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시든 응원할게요.
2019-01-1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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