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익명게시판

직장 고민..

사회복지만 좋아서 다른데 안 쳐다보고 사회복지에서만 일했습니다.

계약직이라 1번 이직했고, 또 계약직이 끝나가서 이직할껍니다. 계속 계약직으로 있을 순 있지만 그러긴 싫어요

30인데 언제까지 직장 정착 못하고, 내 자리 못잡는지 가끔 속상합니다.

짧게 다닌 곳까지 포함하면 몇군데 다녔었는데, 이런저런 비리 없는곳 없었고, 법인의 종교적 강요 없는곳 없었습니다.

많지는 않아도 그동안 만난 종교 기관장이나 부기관장들이 존경스럽지가 않았어요.

계속 내정자만 들어오는 제 기관이나 이런 곳이 주변에 수두룩한데, 언젠간 저도 정규직으로 들어가서 정착할수 있을까요?

제발 직장 좋아하면서 정착하고 싶어요. 

3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잎○○

등록일2017-01-08 20:58

조회수456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밴드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꽃○○

| 2017-01-08 22:20

추천하기1반대하기0

안타깝네요^^
좀더 힘내다 보면 반드시 좋은날 올거예요
홧팅!!!

연○○

| 2017-01-09 09:15

추천하기3반대하기0

전.. 비정규직인지.. 정규직인지.. 제가 그만다니겠다고만 하지 않으면 계속 다닐 수 있다는게.. 정규직일까요.. 요즘.. 그런생각이 많이 듭니다.. 비정규직과 정규직 사이에 껴있다고 할까요..
자리에 대한 고민때문에.. 우울해 하기도 하다가.. 제가 찾은 해답은. 제 일만 하자입니다. 제가 하는일이 좋아 계속 다니고 있고, 포지션은.. 글쎄요. 아직도 물음표 입니다. 우리 선생님도 좋아하는 일을 하는 직장에 다니시길. 기도할게요. 화이팅입니다!!

아○○

| 2017-01-09 12:20

추천하기1반대하기0

대부분 종교법인인 경우 관련 종교를 강요받는게 실정입니다. 반대급부를 왜 생각하지 않는지 저도 이해할순 없지만,,,좋은 모습을 보여주는것이 참된 종교가 아닐까 하는데,,,기독교 법인의 경우 교회출석 강요와 기도 강요...불교 법인의 경우 마찬가지 해당 절의 참석과 종교강요...천주교의 경우는 조금 덜하다고는 하는데,,,ㅎㅎㅎ,,,직원을 뽑을때부터 종교를 보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아예 지자체에서 종교로 인한 채용을 하지 못하도록 하거나 각종 종교행사를 못하도록 공문을 내려보내는게 좋을텐데,,,그런다 하더라도 어떤 변칙방법이 사용될 지 알 수가 없네요,,,ㅜㅜ

행○○

| 2017-01-11 10:04

추천하기1반대하기0

종교의 힘을 빌려 비리는 다해먹고 회개하고 고해성사하고 두드리며 뭔가를 말하고 하는 것이

그 신들의 최종 목적은 아닐건데 사람들이 퇴색되게해서 자신들의 득이 하나라도 뭐가 더있나 하는 모습들

이 너무 싫습니다. 진정한 참뜻을 생각하고 되돌아보며 복지를 선동해주는 종교인들이 제발 많이많이 나타

나서 더 살기좋고 행복한 우리나라가 되었으면하고 새해의 바램을 개인적 생각으로 적어 봅니다.

종교인들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닌데 제발 신들을 이용하지 말아주셔요.

세○○

| 2017-01-11 10:15

추천하기1반대하기0

종교.. 참 어려운 문제죠^^;; 종교행사 못하도록 관련규정 정해서 보내주면 좀 덜하려나요.. 지하로 숨어서 오히려 더 힘들진 않을지 걱정도 됩니다. 종교 법인 아닌곳으로 가면 나으려나요.. 참 어렵네요 ㅠ

다○○

| 2017-01-13 21:13

추천하기1반대하기0

종교강요가 제일 힘든것 같아요. 종교법인이 아닌데도 센터장이 가지고 잇는 종교에 의해 분위기가 좌지우지 되서. .

댓글쓰기 소중한 댓글과 추천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닉네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번호제목등록일추천조회수
공지익명게시판 이용안내 52016.03.0142,228
95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 12017.03.21077
94아휴퓨ㅠㅠㅠ 22017.03.161131
93제 번호를 ..제 동의없이 ..타인에게(기관) 맘대로 주는거 개인정보.. 52017.03.162110
92답답하네요92017.03.112437
91대학교 전공 교재 제본32017.03.10171
90하 너무 힘들어요52017.03.103106
89학점은행제를 통한 사회복지사 자격증취득22017.03.10172
88박근혜 전 태통령 탄핵22017.03.10588
87질문이여!12017.03.051221
86호봉이 오르니.. 이직도 힘드네요.62017.03.032238
85사회복지사는 마음이 여리면... 힘들까여?62017.03.032282
84어려서 부터 쭉~ 노인복지를 동경해왔는데 점점 회의감만 듭니다 ^^ 42017.03.026191
83너무나 서러운 하루 102017.03.028527
82답답92017.02.232453
81개인의 다름을 인정해야하는 범위.32017.02.224231
80프로그램이 끝나고 난 후..92017.02.160341
79장애인편의시설-저희가앞장서겠습니다12017.02.150154
78한국사회복지사협회_학점은행제 교육원 홍보 배너32017.01.314386
77A/S 보조기구-인천보조기구A/S센터를소개합니다12017.01.311242
76장애인전용주차구역바로알기12017.01.312260
75장애인편의시설-저희가앞장서겠습니다2017.01.310251
74제 20대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선거12017.01.261443
731급시험12017.01.210338
721급 시험12017.01.200325
711급시험32017.01.181992
70시설장의 횡포, 이젠 정말 지긋지긋합니다!!142017.01.18101,892
69프로포절 어려워요12017.01.171361
68오늘은 따뜻하네요^^2017.01.160246
67실습...12017.01.160264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더나은복지세상 배너광고신청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