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그래도 이렇게 살아있어,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살다보면 많은 생각들이 나를 지배하고, 나의 행동과 말과 눈빛과 모든 것의 제약이 따를때도 있지만,

 

다른 사람과 비교하게 되고, 나는 뭔가,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이 온몸을 엄습할때가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살아서 숨을 쉬고,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한 생각이 드는 하루 입니다.

 

그래도, 할 수 있어서

 

그래도, 살고 있어서

 

그래도, 지금까지 잘 해올 수 있어서

 

나에게 토닥거림, 잘했어. 잘해왔어. 다독여주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관련키워드
토닥토닥, 지금도 잘 하고 있어
공유하기
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8-09-18 13:07
조회수
68

댓글 1

익명

참... 힘이 되는 말이네요.
그래도 살아 있으니...
감사한 하루입니다.

2018-09-21 11:06
익명게시판
번호제목등록일조회수
공지익명게시판 이용안내 25303-015,164
592근무하면서 이직 새글07:070
591사회복지개론 새글10-1526
590사회복지사 투잡에 관해 질문드려요~ 새글310-11112
589사회복지재단 면접관련 문의드려요110-0961
588면접 관련 궁금한 내용이 있어요 ~ 310-05114
587님들 근무하시는 곳의 시설장님들은 직원들에게 반말을 하나요? 경..1110-04158
586사무실에 사람이 일할 사람이 별로 없어요510-04118
585사회복지사들을 위한 종교탄압법 국민청원에 동참해주세요.10-0460
584사회복지직 공무원 문의드려요.310-0295
583사회복지사 1급 공부 시작하셨나요~?609-30131
582사회복지한거 정말 너무 후회되네요..1709-27611
581직장을 그만둘 시기 고민입니다.2409-26301
580오늘 처우개선비가 들어올까요?209-21156
579공무원시험 질문드립니다.409-18119
578그래도 이렇게 살아있어,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109-1868
5775인가정 생활비가 얼마나 들죠?609-17147
57611109-1778
575힘드네요 .. 409-1779
574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시급609-13231
573그런곳은 협회차원에서 징계라도해야죠?헐이네요309-12170
572사회복지 현장실습 장사?2309-12334
5712019년 사회복지사 임금 인상률609-10503
570뭔가 끊임없이 해야한다는것은309-0986
569한사협 잘하고있다고 생각하세요?909-09177
568일하면 일할수록 어려운 것 같아요.309-06139
567실습하기 싫어지는..309-06156
566다들 힘드신가요509-06137
565직원과의 관계709-04200
564전 직장에서 문전박대 당하셨던 분 계심?809-03280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