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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시는 분이 인사를 안했다고 저랑 쌩까시겠다는 말을 하시네요

제가 버스에서 아는척을 안했다고 하시는데

저는 버스에 있었고 그 분은 횡단보도에 있었는데,,,

인사를 어떻게 하나요ㅠㅠ 진짜 별거 가지고 트집잡으시는데 이거 어쩌면 좋을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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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8-07-12 13:30
조회수
242

댓글 5

익명

우리 기관에도 저런 분 한 분 있는데..ㅋㅋㅋㅋ
신경쓰지 말고 같이 쌩까세요..ㅋㅋ
전 그렇게 하니 알아서 풀고 다시 와서 얘기하고 하시더라구요.
2018-09-14 09:44

익명

ㅜㅜ
2018-08-10 03:55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아니 왜 그러신대
2018-07-22 18:06

익명

농담으로 한말이길 빌겠습니다. 정말이라면 정말 짜증나는 상황이겠어요.
1. 같이 일은 하지만 상급자도 아니고 일을 특별히 부탁할 사람도 아니다 : 그냥 같이 생깐다. 신경쓰지 않는다.
2. 상급자이거나 일을 자주 부탁해야할 사람이다. : 더러워도 참고 그냥 사과하고 잘 지내려보려 노력한다.
그 과정에서 무리한 요구를하거나 이 사람이 사이코다 싶으면 그냥 신경끈다가 답이네요.
2018-07-12 13:52

익명

젊은 꼰대네요...
그런 사람 하나가 얼마나 여기저기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데..
마음 상청 자주 받으시겠네요...ㅠㅠ
2018-07-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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