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이직..

대상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다가도..

 

문득문득 저의 미래가 걱정이 되네요..

 

저의 미래와 저의 복지는 누가 도움을 주실까요..  

공유하기
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8-07-10 15:55
조회수
92

댓글 2

익명

저도 이직하고 싶어요
2018-07-31 13:05

익명

각자가 챙겨야 하는 슬픈 현실입니다...
필요하면 이직..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2018-07-10 16:15
익명게시판
번호제목등록일조회수
공지익명게시판 이용안내 2303-015,405
671마음이 넓어지고 싶어요 새글02-2210
670날씨가 점점 따듯해지네요 새글02-2211
669센터장으로부터 폭행 새글1002-18253
668매일 힘을 끌어다쓰니 점점 지쳐요1202-14195
667나요?502-13145
666취업준비 어렵네요 602-13141
665비영리 사단법인 회계 사용 어떤 것을 사용하시는지요?602-1251
664정직하지 않은 직장502-11182
663-702-11233
662종교재단 정말 극혐이네요.1002-10264
661이제 시작인데 신입인데 나이가 좀 있어 걱정이네요1102-05373
660마음 자체는 노인복지쪽인데 공무원도 포기하긴 어렵네요402-04233
659가짜중증장애인친구302-02184
658아~ 세상은 공짜 없네요501-31191
657일이 끝이 없네요~501-31126
656모두들 힘내세요 ^^201-3045
655힘드네요801-28107
654월차 또는 연차 문의드립니다.501-28203
653갑자기 법인수당(특별수당)이 없어지는 경우..301-24113
652서류지원시 서류의 기간제한301-2194
651저는 아직 실습생인데.. 901-20199
650사회복지사가 어디까지 해야 할까요701-19277
649이제 사회복지를 시작하는 사람입니다.401-19163
648복지재단의 사유화601-19131
647사이버대학 강의와 자격증 부여에 대해 어찌 생각하시나요?601-19147
646이웃의 밥그릇을 훔쳐볼 때는 우리보다 부족한 것이 있지 않을까하..201-1866
645속상해요401-16128
644이직을 하며 많은 것들을 반성하게 되네요 1001-13359
643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화가나요1601-11333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