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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8-04-07 15:33
조회수
161

댓글 7

익명

아이고
누군가를 의도적으로 속일려는 모습 하나만으로 그닥 좋아보이지 않아요
평판이 좋지 않았던 과거 모두 나의 모습이고, 나의 행동을 선택했다면 책임지는것이 성인 아니겠습니까
전 직장 인사담당관이랑 관계가 안좋을때 내 모습이 옳은행동이였다면 숨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듭니다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이 있을지라도 그건 그사람이고 나는 진실되게 사는게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인정받고 나서 공개한들.. 누가 저런 모습을 좋아해주겠습니까
얻는것 보다 잃는게 많은 방법이니 고민한번 해보시길 바래요
2018-04-10 14:05

익명

댓글 내용에 동의합니다.
'입사정보가 사실과 다를 경우 채용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는 모든 기관의 기본적인 방침입니다.
제가 만약 글쓴이의 입장이라면, 우선 채용기관에서 인정을 받도록 노력한 후에 조심히 여쭤볼 것 같습니다.
내 의견을 무조건 관철시키기 보다는 기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신뢰관계를 가지는게 중요합니다.
절충이 가능하다면 다행이지만 기관의 입장이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실망하지 마시고
스스로 이력사항에 포함하지 않은 이유를 되새겨보며 수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018-04-10 10:53

익명

입사시 관련 서류 작성에 있어 입사때 작성한 정보가 사실과 다를 경우 퇴사도 가능하다는 내부 규정이 있을 텐데요 ??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

글쓴이 회사에 그런 사람이 왔는데 이제와서 경력인정해달라고 하면 그동안 지급한 월급도 소급해서 다시 줘야할텐데요??
2018-04-10 10:38

익명

인사 담당자로서 이해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자기 호봉을 인정받기 위해 전이 무슨인지..

그렇게 자신 없으면 전 경력을 버리세요
깜빡이라.. 글쓰신분을 깍아 내리는 상황입니다.
2018-04-10 10:27

익명

호봉 추가 획정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만
취업하시려는 기관의 운영규정 상에 채용시 획정된 호봉의 변경가능 여부가 기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채용시 관련 증빙서류의 제출은 본인이 인정받고자 하는 호봉회정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추후 추가로 제출하는 인정호봉 서류의 경우 기관의 인정가능 여부가 관련 규정으로 지원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편, 구청에서 승인하는 경우에는 인정받기 쉽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해연도 예산이 확정된 상황인데 추가 호봉을 인정하고 보조금을 추가지급하거나
기관에서 예산 조정을 할 가능성은 많지 않다고 보입니다.
2018-04-10 09:21

익명

구청 승인이 문제가 아니라 입사하게 될 기관에서 좋아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여 주는 기관도 흔치 않고 만약 구청 승인까지 간다해도

실무자 개인이 아닌 기관명으로 지자체 보고되기 때문에 절대 좋아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2018-04-09 11:07

익명

이력서 넣을당시 쓰지 않은 기관을
"제가 이력서 써 넣을때 깜빡하고 누락한 경력이 있습니다."라고 말씀 드릴건가요..?

선생님께서는 구청 승인 단계를 걱정중이신데,
전 구청보단 이직하게 될 기관의 인사담당자, 관리자가 걱정이 되는군요..
첫번째 기관의 경력을 나중에 제출할때는 과연 거기에 전화를 안해볼까요?

입사시 보고하지 않았다는 것 만으로도 기관에서는 마이너스가 될 것같습니다.

추천해드리지 않고싶네요..
2018-04-0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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