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새로운도전

안녕하세요

이젠 진짜 봄이 맞나봅니다.

전 비전공자였다가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현장에서 근무한지 1년 정도 되었습니다.

정말 시행착오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분야로 나누어 져서

어느 곳으로 진로를 정해야 하는지.

그 길에 멘토가 없어서

오직 검색과 혼자만의 정보 싸움이었던 것 같습니다.

 

보다 많은 현장분야의 사람들과 교류하고 싶은데

아직 한계가 있나봅니다.T.T 

공유하기
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8-03-28 12:09
조회수
64

댓글 1

익명

사회복지사로써 멘토,멘티를 연결하는 다리역할을 하고있지만
정작 사회복지사인 나의 멘토가 없는것음 씁쓸하네요.
2018-03-30 00:59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