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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근무하면서

같이 근무하면 밥을 먹거나 차를 마시거나, 간식을 먹을 수 있잖아요.

늘 얻어 먹기만 하고, 안사는 사람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 주변에만 있는 건가요? 이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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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8-03-19 11:40
조회수
306

댓글 11

익명

어디에다 그런사람은 있는 듯합니다.
2018-04-03 13:41

익명

어디에나 있지요....
성향이라서 어쩔 수 없는 것 같더라구요....
부담스럽거나 싫으시면 멀리하시고...
그렇지 않다면.....
2018-03-31 12:29

익명

사주시지마시면 안될까요?^^;; 칼같이 더치하시거나 직급이 있어서 힘드시면 월 1회 산다던가...
2018-03-30 09:19

익명

저희도 있어요...그런애...에휴
2018-03-23 17:43

익명

얄밉죠, 그러나 어찌하겠어요. 그냥 포기하세요. 괜히 님만 스트레스가 생깁니다.
맛있게 먹고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세요. 그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2018-03-23 11:54

익명

저 같은 경우는 직구로 던집니다. 싫어요. 안줘요. 다음에 oo씨가, oo팀장님이 사주세요, 같은 식으로요 ㅎ.... 직구로 던져야 아셔요.. 농담식으로 던지는게 포인트입니다.
2018-03-21 09:33

익명

더치페이 문화를 만드세요! 요즘은 무얼 먹든지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곤 다 1/n 합니다~ 간식이든 뭐를 사기 전에 그 부분을 명확히 이야기 하시고 진행하세요 ~ 결제하고 나서 돈 달라고 하면 "왜 이야기 안했냐. 나는 몰랐다."라는 식으로 발뺌할 수도 있으니..
2018-03-20 11:02

익명

가장 쉬운 방법은 식사 후 식사인원 톡방을 개설해서 n분의 1하겠습니다~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더치페이문화를 형성하시면 됩니다. 구두로 말하면 돈이 없어서 미안해, 내가 지금 어려워서.. 이런 식으로 회피하게 되는데 일단 톡방 개설해서 통보하시는게 가장 좋고, 그 다음에 식사를 하게 될 경우에도 당연히 더치페이를 하는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됩니다~
2018-03-20 09:47

익명

어딜가나 그런 얌체같은 사람은 꼭 있습니다.
먹은 뒤 더치페이라고 말씀하시고,,,돈이 없다고 하면 선결제후 1/n 수금하시는 방법도 좋습니다.
2018-03-20 09:10

익명

모든 사람들 주변에 그런 특성의 사람이 한명씩은 꼭 있을 거예요~
저도 그런 사람이 있었는데... 섭섭하고 가끔 짜증스러울 경우도 있지만..
그 사람 나름대로 안사는 이유도 있더라구요^^
2018-03-19 14:00

익명

형편은 비슷비슷 한데요. 몇 년식 이어지니 얄밉네요
2018-03-1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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