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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라는 직업에도 권태기가 있을까요?

사회복지사로 근무한지 이제 1년차입니다.

사회복지사 신입 때는 아무것도 몰라 힘들었고 

이제는 어느정도 알고 나니 뭐라고 해야할까요

재미가 없다고 해야 하나

매일 같은 일상이 반복되어서 그런것일까요

봄이라서 그런걸까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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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8-03-16 00:26
조회수
204

댓글 83

익명

박봉에 업무는 많고...
악으로 깡으로 버텨보지만 힘든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저도 몇년전부터 심각한 소진상태가 와서 무기력해진 상태입니다.
너무 일에만 몰두하지 마시고 좋아하시는 취미생활을 하시면 좋을 듯 해요
2018-03-31 12:32

익명

누구나 찾아온다는 소진(Burnout).....
소진 방지하려고 역량강화교육 등 ....연수도 다니시고 하시면 좀 괜찮아지지만...
그래도 개인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실거에요 ...파이팅!
2018-03-20 15:44

익명

보통, 3, 5, 7, 10년에 오기 마련인데~~~
반복되는 일상을 선생님께서 바꾸어 보시죠.
매일 반복되는 도시락 서비스 제공...
도시락 이용자들과 함께 식사를 만들어서 함께 먹는 것은 어떨가요?
2018-03-20 15:41

익명

번 아웃 있죠^^
극복하는 방법도 다양한 것 같아요.
업무적인 측면에서는 교육을 더 받는 것, 기관에서 주는 일 이외에 다른 것들을 새롭게 찾아서 일을 해보는게 도움이 되더라구요.
힘 내세요
지금 1년차시면 앞으로 최소 30년은 근무각 이시네요^^
2018-03-19 14:47

익명

모든 직업에는 번아웃이 잇는 것 같아요~
처음 배울 땐 신기하고 배우는것이 재미잇어서 열심히 하였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면 항상 똑같은 업무에 지루함을 느끼기 마련인 것 같아요~^^ 조금만 힘 내시고 퇴근 후 여가생활을 한번 탐색해 보세용^^
2018-03-19 14:08

익명

다들 기운내요 ㅠㅠㅠ
이 분야가 참...
2018-03-18 02:59

익명

사회복지사뿐만이 아니라 모든 직업이 겪고 있는 현상이죠.
쉼과 적절히 병행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수 밖에는 없죠.
하지만 쉼 자체도 쉽지 않고 길게 쉬기도 눈치보이고 그러니 더 쉽게 번아웃되는 것 같아요.
저도 지금 또 고비가 와서 같이 힘내면서 이겨봐요.
2018-03-16 13:12

익명

"내가 왜 사회복지를 했을까?" 근본적인 생각을 자주합니다..ㅎ ㅎ
그래서 사회복지 안해야지 해 놓고선,, 어느 순간 보면 다시 현장에 와 있고..
선생님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로서 근무하는 모든 분들이 느끼시는 것중 하나의 과정(?)입니다.
가장 중요한건 그 순간을 잘 이겨내고 극복하는 방법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만들어 가시는게 중요합니다.

이 순간을 버티지 못하면.. 말 그대로 번아웃이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계획과 지금을 환기시키실 수 있는 본인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잘 이겨내시길!
2018-03-16 10:24

익명

옛 선배들은 이런말을 했습니다.
1,3,5,7,9
1년마다 3년마다 퇴직/이직을 하고 싶다는 말이죠. 일종의 번아웃..

그런데 요즘은 이런말이 있습니다.
1,2,3,4,5,6,7....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매일매일 퇴직/이직하고 싶어진다는 말이죠...

이상한게 아니에요~ 우리모두 힘냅시다!
2018-03-1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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