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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힘드네요...

워킹맘 아기 얼굴보 거의 못보고....

직장에서도 눈치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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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8-01-16 10:30
조회수
341

댓글 64

익명

잘 견뎌내시고 일은 계속하세요
경헝상 아이는 잠깐사이에 쑥쑥 크는데 육아로 경력단절되면
재취업시 더 힘들어요~~
힘내요~~ 화이팅하세요
2018-01-20 07:38

익명

잘 이겨 내세요
2018-01-16 14:53

익명

저도 워킹맘 3년차예요.. 아기보다 팀장님을 더 많이 보고 이야기하는 기분이예요 회사에서도 치이고 얼집에도 눈치..집에서도 힘들고.. 편하지가 않죠^^; 또.. 언젠가는 웃으면서 이 때를 기억할날이 오겠졍..
2018-01-16 14:37

익명

다그렇지 않아요? 가족과 밥먹는거보다 직장사람들과 밥을 더 많이 먹는것..
2018-01-16 16:45

익명

참 속상하네요.. 원더우먼도 아니고... 여기저기 눈치보이고 속상하고... 힘내세요..
2018-01-16 12:41

익명

아이는 낳으라고 장려하지만
장려정책은 남 얘기.

우린 다른 사람의 복지를 위해 일하지만
정작 내 복지는 아무도 관심없죠.

힘내세요!

전 남자라서 워킹맘은 아니지만
저희 어머니께서 워킹맘이었기 때문에 그 고충 잘 알고있습니다.

모든엄마 파이팅~
2018-01-16 12:17

익명

저도 워킹맘...참 아프네요.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2018-01-16 11:25

익명

저도 그시절이 있었어요, 엄마의 손길이 필요할 시기가 초등3-6학년인것같아요, 잘 슬기롭게 하시길.. 위로합니다
2018-01-16 16:44

익명

저두요. 이제 그 아기가 초등학교 3학년인데.. 돌때부터 어린이집에 학원에... 자꾸 엄마가 필요하다고 표현하는데..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회사를 그만두려고 해도, 쉽지 않은 현실..ㅡㅜ 아기에게 엄마 그만둔다고 선언했는데. 안된대요 우리 가정경제때문에.. 흑.... 어쩌라는 건지.... 뭐가 더 중요한지..ㅡㅜ
2018-01-16 11:10

익명

그러게요.
정말 눈치가 ㅠㅠ
너무 힘들어요
2018-01-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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