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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운영하는 기관에서 일하다 나왔는데 신고할지말지 고민입니다...

가족이 운영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고있는데 여러 안좋은 모습이 보여서 문의 드립니다.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준다고 하더니 2년돼가니 나가라고 하네요. 

갑자기 대형버스운전을 운전을 하라고 하고 주말에 휴가를 쓰고 쉬라고 하질않나 갑질과 부당한 지시를 합니다. 

1. 장애인생산품을 몰래 현금으로 판매하여 다른사람통장으로 돈을 넣어 사용하고

2. cctv로 근로자들을 감시하는 행위
3. 업무시간에 휴가를 사용하지 않고 개인용무를 보러 나가는일이 자주있고

4. 출근과 초과근무를 하지않고 근태기를 조작하여 출근시간 초과근무시간을 수정하여 작성해서 초과근무수당을 받고 지각을 없던일로 하는것
5. 회사돈으로 구매한 노트북을 집에 가져가서 개인용무로 사용

6. 업무시간에 계속 잠을 자는것

증거도 다 있는데... 고민이 많네요 ...  신고하면 니가 다른곳에 취직 못하게 만든다고하고 공무원들이랑 인맥이있어서 소용없다고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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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8-01-11 10:55
조회수
1,068

댓글 20

익명

남보다 가족이 더못하네요~~
2018-08-26 17:19

익명

헐.. 그곳에서 2년동안 어떻게 버티셨어요.. 신고를 당연히 해야 한다고 보지만.. 저역시 선생님 입장이였으면 많은 부분을 망설였을겁니다. 좁은 바닥에서.. 매번 꼬리표처럼 따라다닐 지도 모르는 신고자라는 낙인..ㅡㅜ 안타깝습니다.. 일단 그곳에서 나오신건 정말 잘하신겁니다.
2018-01-19 10:56

익명

정말,, 심하네요.. 다른 건 아니라도 판매금액을 그러는건 진짜 너무 하네요
2018-01-16 12:44

익명

심했네요........
2018-01-15 22:32

익명

심했다...
2018-01-15 16:08

익명

청와대 신고를 하면 된다는군요
2018-01-15 14:13

익명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사회복지사에게는 경력을 인정받기위해서는 전력조회라는게 참 없어져야할
악습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전력조회를 통해 근무 고과등 문의를 하는데 그만두고 떠난사람에대해서 좋게 말을 안해
주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2018-01-14 14:38

익명

신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걱정되는건 사회복지를 계속 하실꺼라면 알다시피 이 바닥이 워낙 좁다보니 취직하실때 어려움이 생기실 수도 있을꺼 같네요..
신고인에 대한 보호장치도 없는 현실이 그저 안타깝네요..
꼭 신고하시기 전에 사회복지사협회를 통해서 선생님의 보호 할 수 있는 장치 마련과 신고 방법에 대해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원만히 일이 해결되길 바랍니다.
2018-01-12 10:13

익명

당연히 신고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 재산으로 생각하는 사고방식을 없애야 된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2018-01-12 10:01

익명

신고하고,..... 포상금 받으세요
개선해주세요
2018-01-11 15:27

익명

심각하군요. 신고해주세요..
2018-01-11 22:33

익명

그런기관은 신고해야죠~
2018-01-11 15:00

익명

저런 기관 때문에 잘 하는 기관까지 피해를 입죠. 근로자로서 신고하면 불이익 당할까봐 걱정되는 부분 공감이 갑니다. 신고할 때는 상위 기관에 신고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구청에 민원을 넣는 것이 아니라 시청이나 보건복지부 이런 쪽으로요.
2018-01-11 11:38

익명

관할 지자체도 확실한 대응을 하지 않더라구요.
오히려 자체에서 해결되기를 바라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2018-01-11 14:38

익명

민원 들어가면 공무원들은 꼭 처리해서 당사자에게 결과 알려주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나요? 물론 큰 일로 안 만드려는 분위기가 있기는 한데 다른 것은 몰라도 공무원들 보조금 관리는 철저히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문제가 있다면 쉽게 넘어가지는 않을 거에요. 지자체마다 다르기도 하겠지만 지도 점검 나오면 하나라도 잡아내려고 하잖아요.
2018-01-11 17:35

익명

저희 기관도 소동이 있어 퇴사하시는 분이 시청 감사실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그러나 형식적인 감사만하고 갔을뿐.. 아무런 문제 없이 넘어갔습니다. 그때 당시 복지과에 계시던 공무원들의 풍기는 분위기는 자신이 사회복지과에 근무하는 동안에만 터지지말라는 언행과 늬앙스가 느껴졌습니다.
개인마다 느끼는 부분이 다르겠지만 저희 직원들은 이렇게 느꼈네요....
2018-01-12 10:58

익명

좁은 바닥이라서 신고한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데 신고하신 분 허무할 것 같아요. 이런 이야기들 들을 때마다 사회복지계에 회의감 들어요. 위에 분들은 변하지 않고 변화시키려는 사람들은 떠나가고 고인물 같아요.
2018-01-12 11:39

익명

청와대에 신고하세요.
공무원도 꼼짝 못합니다.
2018-01-11 11:35

익명

구체적으로 신고 경로를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2018-01-12 10:59

익명

청와대에 직접민원을 넣으셔도 되구요.
국민신문고 홈페이지 중간에 부패공익신고에 투서하셔도 되구요.
국민신문고는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2018-01-2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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