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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취업

신입 사회복지사들의 경우 이것 저것 준비하느라 신경쓸것이 많은데...

 

입사 희망하는 기관의 종교적 색채? 혹은 재단의 설립비전(재단 종교)을 억지로 믿는 경우도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절이나 교회를 다니면서 복지관 관계자분 혹은 그 지인분들과 얼굴을 익혀 인맥?으로 기관에 꽂히는 사례가 다소 많기 때문인데요...

 

 

여러분들은 이런 경우가 있으신지요? 가벼운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

 관련키워드
종교, 재단, 취업, 인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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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7-11-27 22:57
조회수
1,362

댓글 147

익명

저도 같은 복지시설이라고 하여도 운영법인인 종교가 저와 맞는 종교를 찾고 지원하느라 애좀 먹었지만, 꼭 본인의 방향성과 같은곳에서 근무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2018-04-23 16:48

익명

위탁 기관은 어쩔 수 없습니다.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를 바랄 뿐,,,,,
2017-12-18 10:45

익명

무교나 타 종교인에게 강요만 안한다면 문제 없다고 봅니다.
저도 직장과 타 종교인데 강요안해서 문제없이 직장생활 하고 있습니다
2017-12-13 07:32

익명

색채가 진하지는 않지만 현직장이 종교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재단인데 대부분의 직원들이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어요 이사장이 누구냐에 따라서 종교가 많이 작용하는 것 같아요
2017-12-13 02:23

익명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적자생존"??
2017-12-11 13:08

익명

종교계에 계신분들이 바뀌기는 힘들것 같고 이미 기성세대인 그분들의 사고를 누가 고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참 난감하고 어렵네요
2017-12-07 21:20

익명

종교쪽이라면.. 참 힘들죠....
2017-12-05 21:55

익명

판교에 있는 교회가 운영하는 복지관에 다닌적이 있는데, 주말마다 교회 강요하고 안가면 맨날 이유 캐묻고 스트레스 많이 줬어요
적당히하면 괜찮은데 복지관 직원을 교회 직원으로 생각하는 상사들때문엥 여러가지 강요가 있었어요.
그런 일들이 쌓이다가 쳐다도 보기싫어서 퇴사했어요
2017-11-30 10:35

익명

정말 큰 고민이죠 답을 내기 쉽지 않은것같아요
2017-11-29 21:23

익명

저도 종교 법인에서 일하고 있으며 센터장이 종교인입니다.
타 종교에 대한 배척도 심하고, 종교적인 색채가 기존 센터장님(일반인)이 계실때보다 더 심합니다...

저는 무교이지만 .........
종교가 있는 분이라면 같은 종교의 재단으로 가세요.
그게 일하시는데 엄청 마음이 편합니다.

종교행사 있을때마다 불려갑니다.
출석하고, 도와주고 마무리해야합니다.....

그리고 종교인 센터장님 심하게 벽창호입니다. 하........
2017-11-29 17:20

익명

종교와 업무는 다른 건데
종교 강요가 너무 심합니다.ㅜㅜㅜ
힘내세요.
어쩌겠어요.
저희가 을인데,,,
2017-11-29 14:27

익명

취업하려면 어쩔수 없는게 현실이지요. 하지만 모든것은 받아들이기 나름입니다. 종교단체의 업무외 종교행사 참석 강요는 잘못된 일이지만 종교의 교리자체는 그릇된 것들이 아닙니다.(몇개 빼고..) 자신의 삶의 방향이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면 그 종교를 거부할 이유도 없죠. 사실 우리가 종교를 멀리하는 이유는 교리보다는 그 종교를 믿고 강요하는 행태 때문이니 종교자체 보다는 사람들에 대한 거부감이 종교에 대한 거부감의 본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맥이란것이 악용되면 나쁜것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실력이 비슷하면 아무래도 아는사람을 쓰고 싶은것이 인지상정이니까요.
2017-11-29 08:29

익명

기관의 종교적 성격을 보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제가 속한 기관도 종교적 성격을 가진 법인에서 위탁운영 중입니다만,
직원들의 업무에 종교적인 부분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적 업무에 있어서 종교적인 부분은 최대한 배제하는 것이 바른 것인 줄 알고 있습니다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지원하시는 기관의 종교적 현황과 업무 연관 정도를 미리 파악해보시는 것도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억지로 해당 종교를 가지고 취업하는 건
전 반대네요.
더욱이 종교적인 행사에도 지원한다는 것은 더욱이
2017-11-28 18:05

익명

지원서에 종교란이 있어서 적었고, 면접까지 합격했었습니다. 업무전달하는 과정에서 종교가 다른데, 종교적인 행사에도 지원해야하는데 가능하냐고 해서, 그만 둔 적이 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재단 성격을 보게 되더라구요.
2017-11-28 13:57

익명

어려운 문제이고, 변화되어야 할 상황은 맞다고 봅니다. 예전보다 덜해지기는 했으나 아직도 그런 기관이 많은게 사실이니까요..
2017-11-28 09:28

익명

종교도 사회복지 일을 할 수는 있지만, 국민 또는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각 기관의 운영을 종교법인에 맞기는 것은 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종교적인 일만 해왔던 수녀님, 스님, 목사님들이 기관장이 되고, 그 종교기관의 신자가 기관의 직원으로 뽑히는 현실에서 이는 큰 문제이며, 우리 모두의 힘으로 해결되어 나가야할 일입니다.
2017-11-28 09:23

익명

일과 종교 무언가 얽혀 있다지만..
종교적인것에 너무 억매이지 않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2017-11-28 06:18

익명

사회복지사의 딜레마 중 종교적인게 가장 심한듯해요
2017-11-2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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