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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의 변덕아닌 변덕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저희 기관엔 관장님이 계시고 부설로 있는 센터의 사무국장님히 계십니다..근데 이분땜에 미치겠습니다 매주 일정한 시간에 어르신대상으로 하는 강의가 있습니다 근데 저희랑협약맺은 병원이 협약만 맺고 해주는건없다 거기선 하지말아라 하시는데 그래서 일단 그 분께강의 좀 구해달라하니 주변에있는기관 담당자를 통해 강의를 구해주시더군요.. 근데 ..몇 일뒤 그 기관도 맘에안드니 그쪽이랑 강의잡지말라 하시네요 .. 아니 왜 개인의 감정으로 강의를 잡지마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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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7-11-16 17:00
조회수
713

댓글 116

익명

ㅠ.ㅠ 정확하게 싫은 이유를 좀 설명해주시고, 그 일을 담당하는 담당자가 납득이가면 좋을텐데 저런식의 개인감정으로 일처리를 하는 것은..ㅠ.ㅠ 좀 힘들겠어요..
아니면 본인이 마음에 드는 사람을 섭외해서 강의를 할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텐데요..
툭하고 일을 던져주면 마법같이 일이 짠~ 하고 이루어지는 줄 아나봐요~
본인들도 윗사람이 되기까지 다 경험하고 그 자리에 있을텐데요...ㅠ.ㅠ
아침부터 그냥 이런 글을 읽으니까~ 짜증이 공감이 되네요..
힘내세요^^
2017-12-03 08:22

익명

어디든 이런사람 없는곳이 없나봐요ㅠㅠ 진짜 니네가 좀 하면서 말이나했으면ㅜㅜ 힘내세요!!
2017-11-29 14:32

익명

힘든분이시네요
짜증나고 힘들지만 힘내세요
2017-11-26 09:25

익명

그럼 니가 하세요 라고 말하고 싶네요.. 사사로운 감정을 왜 일에 투사하는지 ㅠㅠ 피보는 사람은 담당자와 이용자분들이네요 ㅠㅠ 힘내세요 ㅠㅠ
2017-11-22 10:43

익명

힘드시겠어요.. ㅠㅠ 휴 직장생활이란게.. ㅠ
2017-11-21 22:41

익명

힘드시겠네요
그래두 힘내셔야죠
2017-11-20 06:02

익명

마음을 비우세요
2017-11-19 22:12

익명

높은 자리 있을때 잘하며 좋을텐데....
높은곳에 계신분들은 공사구분을 별로 안하듯 해요...
2017-11-17 01:11

익명

진짜 짜증나겠네요
듣기만해도 스트레스 받아요
정말 다른일도 많을것같고 힘드시겠어요ㅠㅠ
2017-11-1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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