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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과 월요일

몇번의 이직을 통해 만족스런 직장에 들어왔습니다.

3개월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바쁜 시간이었고, 이제 남은 하반기는 더 바쁠예정입니다.

평일에는 주말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월요일에 출근하는게 너무 싫고 아쉬워서 일요일은 평소보다 더 늦게 잡니다.

전에 다른 기관 다닐때도 그랬었는데 여기서도 그 마음은 변하지 않네요

혹시 다른 분들도 월요일 출근하기가 많으 싫으신가요?

또 무슨 일이 생길까, 무슨 민원이 들어올까, 내가 뭘 잘못하지는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정말정말 출근하기가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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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쏘○○

등록일2017-09-24 22:17

조회수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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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 2017-09-25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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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모두에게 다 그런거 같네요.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각○○ | 2017-09-25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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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찬가지에요~~^^ 처음에 직장구해서 기뻤던 마음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감사함으로
일하면 즐겁게 할숮 있을거에요~~^^

 준○○ | 2017-09-2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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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처음엔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11개월차인 지금은,,, 정말 가기 싫고 이직하고 싶은 곳이 되어버렸어요ㅠㅠ 만족도가 떨어져서 그런걸까요..휴

 skw○○ | 2017-09-2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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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출근이 힘들고 어렵습니다
각기 운동장에 조기 축구를 즐기는 휴일이 있는 사람들
놀러간다고 주차장에서 텐트를 다잡고 있는 이웃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곁에 두고 제가 일터로 가자니 솔직히 말해서 힘이 나질 않습니다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회의감이 그 사람들의 몸짓으로 인해 표현됩니다
물론 그분들이 잘못한 행동은 아니지만 가끔 서럽고 힘이 드네요

 Chi○○ | 2017-09-27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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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 ㅜㅜ

 진○○ | 2017-10-0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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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을 바꾸세요. 그렇지 않으면 힘들수 밖에 없지요.
월요일, 오늘은 어떤 기쁜일이 있을까? 어떤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하는 긍정적인
생각이 님을 즐겁게 해 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회복지사의 일을 계속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월요일은 어떤 좋은 일이 나를 기다릴까를 생각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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