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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습니다.ㅠ

내일 면접!! 보는데요..

 

어려운듯해요. 삶이라는게~

 

본의아니게 자꾸만 꼬여져가는 직장생활로 인해 부득히하게 두 번을 옮겨 이곳으로 왔는데

이곳은 임시방편 내년 초까지만 계약이 되어있어요. 

 

그리고 내일.

평소 하고 싶은 복지스타일의 자리가 하나 나왔길래 서류를 제출했는데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면접에 합격하면 25일부터 근무인데

어떡하죠...

 

이곳에는 당연히 내년 초까지 일하는줄 아는데...

 

갑자기 일주일 남겨놓고 그만둔다고 하면...

 

이곳에선 제가 하는 일이 그리 많지 않고. 솔직히 워커홀릭증세가 있는 저로서는 정말 하루가 너무나 기네요.

 

제가 기관에 해 준게 별로 없어 정을 붙일 수가 없고

계약직이라고 본의아니게 무시하는 경향도 있고 업무도 잘 안주고(제가 느끼는 것일수도 있지만)

 

계속 근무하자니 또 이 무료한 시간은 5개월을 더 기다려야 하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냥 답을 구하고자 글을 쓴건 아니구요.

답답한 마음에 넋두리라도 하면 괜찮을것같아 글을 씁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요즘 사회복지쪽에도 자리가 없어 고민입니다.

 

여러분 같으면 이직을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면접만 보고 그냥 의리로다가 이곳에서 2월까지 근무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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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
등록일
2017-09-12 16:40
조회수
397

댓글 4

황...

합격하셔요 그리고 이직을 하셔요 인생은 물 흐르듯이 편하게 생각하고 가시면 됩니다.
고민하면 이직에 기쁨을 느끼지 못합니다.
2017-09-20 10:40

연...

합격을 하신다면!! 그길이 선생님의 길이니 가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2017-09-13 10:15

spri...

전 이직이요
의리는 누가 생각해준답니까?
일주일밖에 안 남게되면 좀 그렇지만, 어쩔 수 없지요
후회하지 않을만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2017-09-12 22:58

글...

우선은 너무 걱정하시는 것 같아요. 면접에 집중하시고 결과가 나오면 그때 정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합격하신다면 전 사정을 말하고 이직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2017-09-1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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