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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너무 잦으면 안되는거 아는데,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혹시 누군가가 저를 알지도 모르는다는 생각이 들어...

내용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답변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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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
등록일
2017-09-11 13:35
조회수
503

댓글 3

spri...

저도 비슷한 고민들을 하고있습니다. 근데 비슷한 처지의 사람만이 공감해주더라구요..
사람들은 어찌 그리 오래 일하는지, 어찌 그렇게 뚝딱뚝딱 일하는지, 왜 난 처음 계약직 사회복지사할때의 마음이 사라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일하면 나도 결혼하고, 육아휴직할 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그때까지 버틸 수 있을까, 나도 정말 그럴 수 있을까, 그게 최선일까 싶은 마음도 들어요.
그냥 저도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해요.
2017-09-11 22:23

글...

마음이 혼란 스러우면 조언도 빗나가기 마련이죠. 우선은 마음을 가라 앉히고 천천히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적어보세요. 그리고 그것이 지금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인지 스스로 물어보세요. 나중에 해도 될것... 누군가의 강요가 아닌 사회통념에 쫓겨 스스로를 얽매는 기준에 힘들어하는지도 찬찬히 생각해보세요. 그럼 답이 나올거에요.
2017-09-11 15:52

a.k....

20대~30대들이 다들 한번씩은 고민하는 것들이죠..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그런데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경험하셨네요. 굉장한겁니다.

참고견디느냐,
이직을하느냐,
워킹홀리를 떠나느냐,

이건 선생님의 자유입니다.

어떤 것이든 틀린 것은 없습니다.

옳은 것만 있을 뿐이죠.


2017-09-1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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