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또 평일의 시작이네요

그렇게 주말을 기다렸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다 지나갔어요

너무 빨리 갔어요ㅠㅠ

회사는 자꾸 가야하고, 오랫동안 일한 사람들은 어떻게 버텼나 대단해보여요

하... 

또 출근하면 일도 많고, 상사 눈치도 보이는데 정말 잠도 안와요

저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이 복지관이 최선이고, 좋은걸 아는데 적응하기 쉽지 않습니다.

빨리 시간이 갔으면 좋겠기도하고, 빨리 결혼하고 육아휴직 받아서 쉬고싶기도 해요

출근하기 싫은 마음에 싱숭생숭합니다.

 

 

공유하기
작성자
또...
등록일
2017-09-10 23:27
조회수
286

댓글 5

으...

저도 주2일 말고 주3일은 쉬어야된다고 생각해요ㅠㅠㅠ
2018-04-02 00:26

황...

저도 직장에 다닙니다. 상사의 눈치는 내가 보는 것이지 상사 당사자는 나에게 관심이 없다.
마음이 약해지면 눈치가 보이지면 마음이 굳어지면 눈치가 안보입니다.
2017-09-20 11:04

준...

지겹네용 정말 ㅠㅠ휴
2017-09-11 13:38

까...

주 4일, 월화목금만 일하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ㅎㅎㅎ
2017-09-11 08:38

spri...

진짜 중간에 하루 딱 쉬면 좋겠어요
2017-09-11 22:24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