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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카톡방

저는 이제 갓 입사한 막내입니다. 저는 20대이고 나머지 직원분들은 4,50대이신데 단체카톡방이 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다 잘자라 등 대화를 나누는데 저는 막내라서 아무말을 안달고 있습니다.
아무답안다는 저를 언짢게 생각할까요?
아니면 짧은 답이라도 남겨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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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ho...
등록일
2017-08-22 18:59
조회수
583

댓글 102

coll...

단체카톡방도 있으신가요? ... 근데 뭐라고 말씀해야할지 중간에 끼기도 애매해요
2018-04-26 13:54

으...

간단하게만 말 하세요..!
2018-04-02 00:29

그...

너무 일씹하는것도 좀 눈치보이더라구요.. 다른분들 그냥 일상 인사할때 슬쩍 중간에 이도저도 아닌 말 좋고 싫고 없는 일상적인 말은 한번씩 달아야 할듯합니다ㅠㅠ
2017-09-26 14:25

황...

정답은..? 보는이에게 미소가 나오도록 ..
2017-09-20 11:31

연...

부담되시겠어요. 저 역시 그런 경험이 있는데. 다같이 하는말들은 같이 달아요.
예를 들면, 무슨 웃긴 이야기가 올라오면 다른분들이 올리는 글 보다가 같이 재밌다고 올리고,
수고햇다, 통상적인 인사는 같이 달아요. 가끔 받는 좋은글들도 올리구요.
그냥 가만히 있으니.. 좀 그래하시더라구요.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이글저글 다는것도 좀그래서..
화이팅입니다.
2017-08-24 10:40

spri...

짧은 인사말 정도는 남기는게 좋을꺼같아요
2017-08-23 08:29

각...

업무시간외에도 일상적인 ' 잘자라' 정도는 답 안달아도 되지않을까요?
업무공유가 목적이라면 업무시간에, 가끔은 긴급 공지가 있을때 외에는
요즘 단체카톡방이 방해가 되기도합니다.
직급에따라서 함부로 답글 달기도 부담스러운게 사실이구요.



2017-08-23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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