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위축됩니다

요즘 뭔가 계속 위축돼서 속상해요

컴퓨터도 나만 느린거같고, 일처리도 나만 실수하는거같고, 머리도 안 돌아가는거 같아요

전에는 이런 느낌 받은적이 별로 없었는데, 요즘 계속 그래요..

아직 창창한데 맨날 위축돼서 속상해요

더이상의 직장은 없어서 여기서 오랫동안 잘하고 싶은데, 쉽지 않아요

나이는 점점 먹어가서 젊은 직원들한테 밀리는거 같기도해요

저 잘할 수 있는데, 왜 이런가 싶어요

그냥 너무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봅니다..

공유하기
작성자
녹...
등록일
2017-08-21 22:22
조회수
546

댓글 3

연...

ㅡㅜ 제 이야기 인줄.. 제가 적어놓은줄 알았어요.
저 그런 기분일때 휴가 다녀왔어요. 다녀오고 나니 다시 출근할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힐링이 필요할 시간@@ 맛있는거 드시고 힘내세요!!
나를 제일 힘들게 하는 것은 나라는걸.. 느끼고 왔어요.
아셨죠?? 화이팅입니다!
2017-08-22 10:37

행...

에고 혼자만의 생각인것 같은데요! ^ ^
자신에게 충전의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요.
취미생활을 찾아서 충전하시고 그 에너지를 자신에게 다시 충전해 주면 어떨까요.
다른 사람들도 자신에게 고비는 있답니다.
스스로 어떻게 현면하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는 것 같더라구요.
답답해 하지 마시고 잘 이겨 보시게요.
2017-08-22 09:21

파...

잘 이겨낼수 있을거에요!
2017-08-22 08:46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