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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이란 단어 사용...어떤 이미지일까요?

어제 게시판글을 보다보니 보육시설에 취업하고 싶다는글을 봤는데요

'일이라 생각지 않고 내 자식처럼 생각하고 일하고싶은데 그런 환경이 될까요?'

이런 내용의 글에 답글로 그런 마음가짐이 있어 충분히 좋은 교사가 될거라고..

다른분도 본인이 7년차 교사인데 그런 환경 되어진다고 격려해주시는 글을 봤어요

 

그런데 또 다른 게시판글을 보니 거주시설에서 가족같은 회사..가족이란 단어는

인권침해요소가 있고 낙후된 시설 이미지를 보여준다라는..답글을 보았네요

 

정말 사회복지관계자분들은 가족이란 단어를 그렇게 생각하실까요?

보호자분들한테 안내장보낼때 ㅇㅇㅇ(시설)가족분들 이렇게 표현하고 있는데

이용자, 거주인 이런말들이 보호자분들한테는 너무 정없게 느껴질것같아서요..

 

이제 거주시설에서는 가족이란 단어가 조심해야하는 단어가 된걸까요?

사실 답은 없겠지만 사회복지현장에 계신 분들의 여러 의견들을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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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0-10-30 16:07
조회수
211

댓글 6

익명

실제로 이직율이 높고 복지처우가 너무 안좋은데 가족같은.이란 용어를 쓰는 곳이 많아요.그래서 가족같은.이라는 용어를 쓰면 후기를 검색해봅니다.정말 좋은 곳은 사무적인 용어를 사용합니다.
2020-11-12 20:26

익명

사회복지가 가지는 이미지 때문에 현장에서 가족이란 단어를 씀에 있어 정겨움, 따듯함을 표현 한다고 생각할수 있으나 사회복지 역시 전문가 영역이며 이용자에게 정감어린 호소 보다는 전문가로 느껴지는 방향의 단어를 쓰는 것이 더 낫지 않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족이란 단어보다는 이용자, 거주인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2020-11-02 21:27

익명

'가족같은 회사'라는 글은 직원들에게 해당되는 것 아닌가요?
거주인, 보호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라면 '가족같은 시설'이 조금 더 맞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설을 이용하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가족'이라는 용어보다는(가족이라는 말에는 많은 것이 함축되어 있죠)
정당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과 안전한 생활지침이 더 우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2020-11-02 16:25

익명

가족보다는 이용자, 거주인이라고 부르는게 맞습니다.
2020-11-01 16:06

익명

사회복지 현장에서는 이용인, 거주인, oo씨 라는 단어 사용 하기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가족같은.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가 / 족(X) ~ 같은 소리하고 있네 라는 소리 들어보셨는지요?.

정말 가족같이 생각하고 잘하시는분 물론 많으시죠.

하지만 외부에서 바라봤을 때는 좋은 관점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2020-11-01 10:21

익명

단어만 가족이라고 쓰여지는 것 같아요... 실상은 아니구요 ㅠㅠ
2020-10-3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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