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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현장 실습이야기

작년에 실습을 종합복지관에서 받았습니다.

프로포절 사업과 관련하여서도 교육을 받았는데

"어르신들의 행복 놀이터"라는 주제로 프로포절을 작성하고 발표도 했는데요..

올해 똑같은 이름과 주제, 내용으로 진행이 되고 있더라고요;;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어떻게 봐야 하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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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0-08-02 15:01
조회수
145

댓글 8

익명

사전에 쓴다고 연락정도는 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2020-08-11 12:31

익명

발표된 내용이 추후 기관에서 사업화될 가능성이 있고, 발표와 내용 공유가 그에 대한 사전 동의를 한 것으로 간주한다는 식의 내용이 먼저 전달이 되었다면 모를까 그건 좀 아니지 싶네요. 기관에서도 이런 부분은 좀 더 유의하여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0-08-10 15:01

익명

당황스러움(반가움, 실력이 인정받음 but 기분나쁨)
2020-08-10 14:31

익명

보통은 쓰더라도 제목은 바꿔서 할텐데
담당자가 귀찮았나봐요
2020-08-10 09:29

익명

그런데 정말 있어요
어느 기관은 면접이나 서류전형에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제시하라는데도 있었어요
정말....
채용을 빌미로 아이디어 가져가는데 정말 못됐더라구요
2020-08-04 00:30

익명

그럴거면 채용시켜주세요 이러세요
2020-08-03 22:34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우와...저작권의식이 없는 기관이네요
2020-08-03 16:21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실습생의 사업계획이 좋아서 사용하고 있는 듯 한데. 어찌 보면 기분 나쁠수도 있고
다르게 생각하면 나의 사업계획이 그 기관에 적합한 계획이었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아쉬운 점은 그 기관이 한번쯤 선생님에게 상의를 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그런 생각을 하는 기관이 별로 없는 듯하여 아쉬울 따름입니다.
2020-08-0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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