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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 신입종사자입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

남자 어르신께서 아가씨- 아가씨- 하시는데 기분이 썩 유쾌하지는 않아서요..

 

이걸 직접적으로 어르신께 말씀드려야하는지 그냥 참고 넘어가야하는지 고민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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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0-07-03 15:28
조회수
302

댓글 11

익명

선생님이라고 불러 달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셔야 할 것 같아요.
2020-07-07 12:43

익명

호칭은 선생님이 좋을 것 같네요
2020-07-06 17:42

익명

그렇죠. 일보다 사람들의 관계가 더 힘들죠. 사람들은 변화무쌍한 개별적 특성을 갖고 있어서 어느 장단에 춤을 추어야 할지 도통 알수 없는 일이죠. 정답은 없고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이겠죠.
2020-07-06 14:08

익명

"어르신, 아가씨가 아니라 ㅇㅇㅇ 복지사/ㅇㅇㅇ선생님 입니다." 라고 명확하게 말씀하셔야합니다. 다른 비슷한 선생님이 계시다면 그 분도 아가씨라고 부르실 수도 있어요. 명확한 관계를 나누기 위해서는 호칭정리는 필수 입니다.
2020-07-06 10:42

익명

아래 글 중에 좋은 의견이 있는 듯 합니다. 호칭이 주는 무개나 그에 걸맞는 행동이 있기 마련 입니다.
조금은 명확하게 하고 진행하실 필요도 있습니다. 어르신과 호칭에 대해 한번 쯤 대화를 나누시고, 특별히 변화가 없으시다면 기관차원에서 호칭에 대한 공론화도 해보시고, 다양한 방법이 있는 듯 합니다.
2020-07-06 08:37

익명

제발... 일부 댓글을 보니 좀 그러네요.
적어도 사회복지사라면 성인지감수성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는거랑 인식을 못하는거랑은 차이가 있습니다..
2020-07-03 23:47

익명

직접 말씀 드려야합니다
그러다 슬쩍 손이 왔다갈 수 있어요
딱 잘라서 행동해도 남자어르신은 기회되면 만지려고 해요
2020-07-03 23:45

익명

요양보호사님 이라든지 복지사님이라든지 간호사님 등 호칭이 어르신에게는
어려워서 또는 어떻게 부르는게 좋을지 몰라서 그렇게 부를 수도 있겠다 싶네요
기분 나쁘게 생각 하지 않으셔도 될듯 ~생각 되네요
2020-07-03 21:40

익명

윗 선임 선생님과 논의하셔서 기관 특성에 맞게 전달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어르신들은 여자 사회복지 대할 때 쉽게 아가씨라고 부르시는게 너무 만연하여 좋게좋게 말씀 드려도 그걸 잘 이해 못하시기도 하시더라구요..
2020-07-03 17:33

익명

해당 어르신이 치매가 있으시거나 인지가 떨어지시는 분이라면 몰라도.
어르신께 "어르신 저는 아가씨가 아니라 000사회복지사에요 ~ 부르기 어려우시면 000선생이라고 해주세요" 라고 호칭을 명확하게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서로가 올바르게 존중하는 방법이니까요 ^^
2020-07-03 16:32

익명

뭐라 불리우고 싶으세요?
2020-07-0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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